안녕하세요 아이올로스입니다
저는 비교적 다른 직장인분들보다는 일찍 퇴근 하는 편인데
퇴근후에 밖으로 나오니 눈이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있을만큼 많이 내리더군요..그 순간 좋은 기분도 나쁜 기분도 아닌
묘한 기분에 휩싸였던 것 같습니다
이번 겨울은 아주 춥지도 않았던 것 같고
눈다운 눈도 없던 그런 묘한 겨울이었던 것 같습니다..
뭐 이럴떄가 있으면 저럴때도 있겠죠?
세상 사는 일이 항상 정형화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추운 밤 편안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럼 편한 밤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가린다
- 프랑수아 마리 드 볼테
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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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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