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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9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29675622/reply/431932715


애한테 발 잘라버리겠다고 한게 잘못인가요?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1년 전에 이사온 윗집때문에 돌아버리겠는 20대 여자입니다.
윗집은 젊은 부부랑 아이(초딩 저학년정도 돼보임)하나 이렇게

셋이서 살고 개도 한마리 키우더라구요. 이사오고 나서부터 아이가 심하게 뛰어다녔습니다.

제 친구들이 저희 집에 왔을 때도 애가 뛰어다녀서 저희집 전등이 흔들리는거 보고 기겁했을 정도예요.

뛰어다니는 것뿐만 아니라 새벽에 아이가 고성을 지르는것, 개가 짖는것,

(신기하게 이 집 개는 새벽1시가 넘으면 그때부터 짖습니다)그리고 항상 둔탁한

무엇인가를 저녁때마다 바닥에 몇시간동안 내려놓기를

반복하는 것 등 낼 수 있는 소음은 다 낸 것 같습니다. 두번을 경비실 통해서

주의 좀 부탁드린다고 말했으나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집에서 10년 넘게 살았지만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과 얼굴 붉혀본적 없습니다.)

계속 경비실에 말하기도 경비 아저씨께 죄송해서 그 이후에 제가 직접 올라가서 죄송하지만

조용히좀 해달라고 좋게 말했습니다. 그때 아이 얼굴을 처음 봤고요. 그땐 그집 아주머니가

건성건성 네~ 이러더라구요. 아무튼 이젠 좀 나아지겠지 했는데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은 너무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저희 아빠께서 두번 더 올라가셨습니다.

한번은 좋게 말하셨지만 두번째에는 서로 언성이 높아지고 안좋게 말이 오갔습니다.
그 이후에도 그 윗집은 오히려 더 뛰고 소음을 더 냈습니다.
이렇게 1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저희 가족도 윗집이 말이 안통하는 집인것 같아서 그 이후엔 말을 안꺼냈는데
제가 어제 마침 낮에 집에 올 일이 있어서

(평소엔 낮에 너무 시끄러워서 도서관 가서 공부합니다)집에 올라가려고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윗집애가 뒤따라 탔습니다. 그래서 제가 "너 왜 그렇게 뛰니?" 이랬더니
애가 놀란 눈으로 쳐다보면서 아무 말 못하더라구요.
몇번을 마주쳤지만 이렇게 말 건건 처음이라 당황했는지.
그래서 웃으면서 "너 한번만 더 뛰면 누나가 올라가서 너 발 잘라버릴거야^^

집에 없으면 너가 어디에 있든 끝까지 쫓아가서 잘라버릴거야^^" 이렇게 말했죠.
아이가 진짜 겁 먹었더라고요ㅋㅋㅋ
근데 저녁에 애랑 애엄마랑 저희 집에 찾아와서
애엄마가 자기 애한테 그딴 소리 했냐고 생난리 치길래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아뇨? 애가 뛰는것만 잘하는줄 알았더니 거짓말도 잘하네요" 라고 했어요.
그 엄마 씩씩대면서 올라갔는데 기분엄청 통쾌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신기하게 어제밤엔 조용하더라구요?
한번 더 뛰면 그땐 더 무섭게 애 협박하렵니다ㅋㅋㅋ

 

 

 

 

애한테 발 잘라버리겠다고 한게 잘못인가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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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검  평생부랑함께갑서예♡
뭐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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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럼
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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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틴
이해는 감.. 층간소음 완전 스트레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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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은 사랑입니다♥
애한테 무슨말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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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R=VD 리턴즈 티켓팅 성공
둘 다.. 적당선에서 어른들끼리 합의보지 애한테 발잘라버리겠다는 건 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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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희두
오 맨날 층간소음에 시달리는 나로서는 굉장히 속시원한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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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빈희두
뛰는 사람도 아이이고 주의를 줬음에도 1년 간 그런 건 아이 잘못도 커보이는데? 요즘 학교에서도 뛰지 말라고 가르치는데 참...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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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면짖는개  월월!!왕왕!!멍멍!!
2222 어머니가 이야기도 안한거 같으니 우째 애한테 이야기.해야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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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햇빛  너를 앓았다.
층간 소음이 살인으로 이어질 만큼 스트레스라고는 하는데... 애가 많이 놀랐을 것 같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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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공주  대륙의형님
저거안겪어보면 모름 층간소음 겁나 스트레스받는데 제입장으론 사이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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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졍수졍
층간소음 진짜 겪어보면 미칠정도에다 말 안통하는 사람들 꽤 많아서 이해는 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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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미래부인♡  냠냠
그냥 그런데 애도 저렇게해서라도 뛰면 안된다는걸 알아야하는거아닌가
진짜 잘라버린다는것도 아니고 뛰지말라고 겁준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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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잼  달콤해요
솔직히 이해 됨... 층간소음 스트레스 엄청쌓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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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봉♥
층간소음 시달려본 사람이면 잘한건 아니지만.... 이해는 감.......

진짜.... 층간소음... 욕나와요... 미칠거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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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만세
이거 안 겪어본사람들은 몰라요 진짜 마음속으로는 윗층 애 몇번이고 더 때렸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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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릴리 콜린스
그래도 발 자른다는 말은 너무 심한거 같은데..?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이지만.. 저건 애한테 트라우마 생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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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릴리 콜린스
부모가 교육을 똑바로 안한 탓이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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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봉♥
제가 지금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한 일년 시달리니.... 저도 트라우마 생겼어요......
하다못해 사무실에서도 환청이 들리는듯하고.. 잠못자니 사람이 신경질적으로 변하고...

나부터 살고 봐야 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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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Collins  릴리 콜린스
저도 겪어봤어고 층간소음 겪는분들 심정 잘 압니다. 애기는 뛰어다니고 애엄마는 맨날 뒤꿈치로 걷더라구요.. 24시간 내내요.
그치만 그 애한테 발 잘라버리고 싶단말 보단 다른 방법을 썼을거에요.
컨트롤 똑바로 못하는건 순전히 부모탓이니까요.. 처음부터 뛰는거 나쁜행동이라고 제대로 심어줬으면 애도 안그럴텐데 요즘 자기 자식 예쁜줄만 알지 가르칠줄 모르는분들 많죠..
그렇지만 어린애들은 아직 인식이 안되는 경우가 더 많잖아요. 화는 부모한테 내시고 아이한테는 뛰는 행위에 대해서만 주의 주셔야해요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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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쨩  액희인줄 알았더니 아빠였다
층간소음은 진짜 짜증남 나는 너무 이해가 감..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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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쨩  액희인줄 알았더니 아빠였다
진짜 자르는거도 아니고 애들한테 너 떠들면 도깨비가 와서 잡아먹을거야 이런거랑 비슷한류같은데 ㅎ 저거 계속 당하면 애기가 애로 보이나욬ㅋㅋㅋ 전 쿵쾅거리는 소음덩어리로만 보이던데요 ㅎ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납니다
층간소음도 트라우마생겨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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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전정국  방탄사랑해애애
아 이해는 가는데 애기한테 발을 짤라버리깃다니.........진짜....와 우리집도 층간소음으로 고생좀 햇지만 애기 얼굴에 발을 잘라버린다는 말을 하다니....너무 심한거같은데 진심 이해안됨 멘탈....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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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이 온대.  형이 나한테 가당키나 해?
저 글쓴이도 잘못했지만 아기 엄마가 더 잘ㄹ못했다고 생각이 듬... 한 두번 조용히 해 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계속 조용히 해 달라고 했는데 건성으로 대답하고 애는 자제도 안 시키고... 오히려 더 뛰질 않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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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
저희 윗집 층간소음 직이는데 진짜 어젯밤에 경비실 통해서 좀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지 24시간도 안돼서 또 쿵쿵거림ㅋㅋㅋㅋㅋㅋ 진짜 한대 패거싶어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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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버블티
제발...그만 뛰라고 말리기라도 했으면 우리집은 윗집옆집 다 유치원생?그정도 나이애들 사는데 아주끝내줘여 소리지르는것도 빌라 복도로 쩌렁쩌렁울리는데 왜 안말리새오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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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o
이해는 가지만 발 잘라버린다는건 너무 심했던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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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층간소음 진짜 스트레스 개인적으로 좀 사이다인듯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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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세
우으으으.... 그래도 이해가 간다는게.....정말.... ㅋㅋㅋㅋㅋㅋ하...이사온지 3년됐는데 아직도 시달리는 중임..^^ 첨엔 몇번 말했는데 그때마다 할머니 혼자 사신다고...가끔 손주들 놀러오는거라고 ㅎ... 손주가 365일 있어유 암튼 고3때 그냥저냥 참다가 수능전날 밤 11시에 낼 수능보려고 준비다하고 자려하는데 쿵ㅇㅇㅇ쾅ㅇ웈ㅇㅇㅇㅋ왕 꺄!!!!! 이래서 인터폰 했었는데 ㅋ.......낼 수능보니까 제발 참아달라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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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세
과외할때도 ㅜㅇ쾅쿵쾅 거려서 과외쌤이 너네 윗집은 맨날 왜저러냐 이러고 복수하는 ㅈ방법까지 알려줬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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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탱이
살인도나는게 층간소음인데... 시원함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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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왜성
아이한테 말 함부로 하면 안돼요 평생 트라우마 생김 당해봐야 알지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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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왜성
좀 다른방법으로 말하는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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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23456
그럼 어떤방법으로 말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지금 층간소음 시달리고있는데 순간적으로 저렇게 한번 말해볼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효과가 있었다니까..근데 님 댓글보니 그래도 아이인데 좀 심한가싶어서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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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쨩  액희인줄 알았더니 아빠였다
저런식으로 말 안하면 대부분 안들어요 애들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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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레피드로예요 그는 치명적일 정도로 아름답고 파괴적입니다 마왕이에요  자기야, 익숙한게 무서운거야.
이해됨....완전ㅋㅋㅋㅋ
네이버 웹툰에 소음 관련된거 있음..
그거 보면 알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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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이외수의 하악하악
그 마음은 이해감..근데 실제로 말한건 좀..ㅠㅠ근데 저렇게 말안했으면 계속 뛰었을것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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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슙이와 침침이  SM BTS 울림
주의를 줘도 건성건성 받아들였으면 나름 괜찮다고 봅니다 층간소음이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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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층간소음진짜... 방법이 좀 격하긴한데 저렇게 안하면 내가 돕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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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코  쇼키치 워더
말이 좀 격하게 나간것같긴한데 진심..사이다임; 층간소음 진짜 아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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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XX LE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글쓰니분 속은 확실히 시원하셨을듯.. 근데 나는 생각이 짧고 어른스럽지 못해서 그런가
나한테 저런 상황이 오면 원글쓰니분이 한 것 말고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모르겠음.. 애한테 트라우마가 되려나...
하지만 저러고 나면 다시는 안뛰지 않을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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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츄  빅뱅츄
좀 심하긴 한데 우리 윗집도 애가 엄청 뛰어다녀서 엘베에서 그 애 보면 나도 모르게 째려보게됨ㅋㅋㅋㅋ이해는 간다만 좀 심하게 말한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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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페이
층간소음으로 몇년 고통받아본 경험자로써 이해갑니다 미칩니다정말 거기다 애한테 소리지르는 할머니까지..너무힘들어서 나도 노래 끝까지틀고 미친것처럼 소리지르면서 옷걸이로 문마다 치고다니면서 뛰어다녔던적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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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센
층간소음 스트레스는 이해되지만 전해듣고도 단속안한 아이 엄마 잘못이지 아이는 잘몰랐을 수도 있는데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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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pard Ulliel  
효과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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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님
나는 위에서 뛰면 나도 천장 미친듯이 두들기는데 효과가 있나 없나는 모르겠지만 많이 조용해진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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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편린
이해는 간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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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뭉이  B1A4 EXO
층간소음 잔잔하게 몇년째 당하는 중이라 이해는 함 얼마나 짜증났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 초등학생이면 집에선 뛰는 거 아니라는거 잘 알텐데.. 애 엄마 잘못이 제일 큰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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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난다
스트레스심하게 받아미칠지경에저정도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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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떡
층간소음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을건 이해하지만 발을 잘라버린다는 표현은 좀 내 기준에선 과격한 표현 하지만 막상 내가 저 상황이었다면 나도 속으로 엄청 화나서 그렇게 생각하긴 했을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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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1995.3.20)  러블리즈인피니트♡
이해는 가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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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김세정  젤리피쉬 연습생
이해감 층간소음 저건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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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김세정  젤리피쉬 연습생
오히려 되게 유하게 표현한것같은데 저래야 애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알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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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정이
이해가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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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goma
난 진짜 사이다인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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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령
발언이 조금 세긴했지만 그래도 아이가족한테 아무리 조용히해달라고 주의를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소음문제를 일으켰으니 딱히 글쓴이의 큰잘못은 모르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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