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은 댓글 보는거,대중 반응 신경 쓴다는거 진심이냐,호평 나오는 좋은 댓글만 보는거 아니냐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김태희 팬이라 인터넷 반응도 찾아 보는데 여초 카페에선 태쁘 화장 내가 해주고 싶다 이런 댓글도 있더군요
저분들이 전문가고 열심히 준비 하셨겠지만 태쁘 스타일 보면 아쉬운 경우가 좀 있네요. 특히 내복을 연상케 하는 최근
연기대상 드레스는 진짜..무슨 생각으로 입힌건지 개인적으로 물어 보고 싶을 정도입니다ㅠㅠ

| |
| 이 글은 10년 전 (2016/1/16) 게시물이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