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응8!!!!!종영!!!!!
밑글은 색깔론, 궁예 다 없고 오로지 보여지는 그대로 정리한 글임.
응팔 1화~19화까지 남편 확정까지 떡밥 회수+ 덕선-택-정환 삼각러브라인 감정선 정리글임.
덕선이 남편이 논란이 많은거 같아서 정리해봄. 이해하는데 도움되길. (긴글주의)
덕선의 남편은 누굴까요? 힌트 총정리(현대씬 2015년만 정리.)
(1화) - 남편을 언제 처음 만남? 만난지 수십년. 같은 골목에서 자람.->정환,선우,택,동룡 다 남편후보!
(2화) - 일기장(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렛을 주었음을 적혀있음) , 남편은 일기장을 몰래 봤고 덕선을 보고 발랑까졌다, 남자 밝힌다. 라고 말함. 초콜렛은 누구 줬어? 나 못받았는데..라고 남편이 말하고 누구줬는데라는 물음에 덕선은 너 줬잖아 너, 아닌가? 맞는데. 너 맞잖아. 라고 말함. 남편은 아니라고!라고 하고. 덕선은 30년이 다되서 까먹었다. 쟤도 옛날에 참 똑똑했는데...라고 말함.->참 똑똑했다..라는 말로 동룡은 자연스레 남편 후보 탈락.
즉, 두명이 초콜렛에 대한 기억이 상이한걸로(방송 말미 초콜렛은 선우가방에 넣은것이므로 덕선의 기억이 오류임을 암시!)
+담배한대 피고올게요.라고 말하는 남편.
(6화) -첫눈하면 가장 기억에 남는게 뭐냐는 질문에 1988년도 별밤에 엽서쓰고 선우한테 들이대다 까인거?라고 말하는 남편. 덕선은 그걸 어떻게 아냐, 설마 내가 말했니.라고 하자 남편은 내가 너에 대해 모르는게 뭐냐고 말함. 그러니깐 나한테 잘해라는 남편의 말에 덕선은 너 결혼전에 누구누구 만났는지 말해봐? 라고 반문함.->남편후보에서 선우 탈락.
+ 남편이 88년도는 대학가요제 갔을때 아닌가?라고 하자 덕선은 대학가요제 또 누구랑 갔냐? 하고,남편은 애들이랑 같이 갔잖아. 하고 덕선은 집에서 봤다 티비로. 라고 말함. 남편은 88년 대상 누구냐, 전유나의 사랑이란건. 이라고 말하자, 덕선은 그건 89년도고, 88년도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라고 말을함(서로 기억 오류)
(8화) - 노을이한테 말 놓는데 10년 걸렸다고 말함.
(9화) - 사진을 보면서 이때부터 나 좋아했을거라고 말하는 덕선. 어깨에 손 올린거좀 봐... ->이번화에 그러고 찍은 사진이 2개. (정환덕선-택덕선) 즉 둘다 남편후보 ㅇㅇ 사진을 보며 이때가 언제냐는 덕선이 물음에 남편은 1989년 1월이라고 말함. 덕선이는 별걸 다 기억한다...라고 말하고 남편은 날짜 밑에 박혀있잖아라고 말함.+ 반팔입고 있는 남편을 보고 덕선이 옷좀 따뜻하게 입으라니깐...말 진짜 안들어요..라고 말함.
(18화) - 덕선이가 인터뷰 너무 많다. 신랑한테 미안해서 저한테 자주 물어보는건 괜찮은데, 신랑은 원래 인터뷰 싫어하고...이것도 언니가 부탁해서 재가 무조건 하자!한거라...전 괜찮아요. 요즘 지상근무라 시간도 좀 있고. 라고 말을 함.남편이 등장하고 덕선은 밑에서 커피를 들고 올라와서 챙겨줌. 오늘은 너 안괴롭혀 가서 너 일해. 라고 말함. +음식물쓰레기좀 버려라는 덕선의 말에 남편이 만화방 가면서 음식물 쓰레기 버렸다니깐 덕선은 만화책 좀 그만봐. 너 또 이상한 만화 빌린거 아니지 라고 말함. 만화좀 그만봐. 이미지좀 생각하자..라고 말함 ㅋ
(19화) - 첫키스는 언제했냐는 물음에 남편은 89년이라고 말하고 덕선은 94년이라고 말함. 그러자 남편이 94년 이라고 말을 바꿈.1994년 북경맞지?라고 덕선에게 말하자, 덕선이 화장실로 불러냄.ㅋㅋ 이후+ 89년도라고 말하면 어떡해..나그때 고3이라고..덕선이 말하자, 아맞다 고3이였지..나 학교 안다녀서 학교개념이 없어. 라고 말을 하는 남편. 고3이 어때서?라고 말하는 남편에게 덕선은 공인이야. 사람들이 너 돌부처인줄 알아. 라고 말함. ->남편후보 정환 탈락.
*19화로 남편이 택이임이 확정되서 남편힌트 회수도 해봄.
(1화) 만난지 수십년, 같은 골목에서 자람
(2화) 택이가 덕선의 일기장을 몰래 봤으므로 초콜렛 관련 설명 가능. 자기는 안받은게 맞으므로 성인덕선의 기억이 잘못. 택이의 기억이 맞음. + 담배를 피움

(6화)별밤에 엽서+선우한테 들이대다 까인거..-> 20화 장면으로 덕선이가 그부분 일기장을 버리려고하는걸 택이가 막은 다음 내용을 보게됨.
+ 너 결혼전에 누구누구 만났는지 말해봐?라고 하는 성인 덕선!
->18화에 동룡이가 너는 우리중에 소개팅도 제일 많이하고 선도 제일 많이 보는놈이 연애를 왜 못해?하니깐 선우가 택이가 다 차이는거야. 만나다보니 말을 안하니깐 답답해 미치는거야.라고 말함. 택이는 자기는 많이 노력했다고 함.
+ 대학가요제 관련
->7화에88년도 대학가요제 대상은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이때는 티비로 정환의 집에서 다같이 봄. 이때 택이는 없음.
->17화에서 1989년 12월 크리스마스 이브 하루전날 5인방(덕선,택,정환,선우,동룡)은 대학가요제 보러감! 이날이 5인방이 함께 보낸 10대의 마지막밤이라고 함.
즉, 대학가요제 관련은 성인덕선의 기억이 맞는거고,성인남편인 택의 기억이 잘못된거를 암시.(택이는 88년 대상 전유나의 사랑이란건이고 다같이 보러갔다고했으나 이것은 88년도가 아니라 89년도임)
(8화) 노을이에게 말놓은지10년걸렸다...즉 노을이랑학창시절부터 친한 사이는 아님을 의미. 과거에 택이는 노을이에게 말을 놓는걸 어색해하는 표정을 지음.(14화. 바나나씬에서 노을이가 형이 가지고 온거에요? 하니깐 대답은 안하고 웃으면서 고개 끄덕임..ㅋ...)
(9화) 사진을 보고 89년 1월이라고 말하고는 덕선이가 나에 대한 모든걸 기억하구나 하자, 남편이 날짜 밑에박혀있잖아라고 말하며 손가락을 오른쪽으로 가리키는남편. 14화에서 정환이가 택이 수첩에서 발견한 택이와 덕선이가 같이 찍은 사진에 화이트로 써논 날짜 89.1.20

+학창시절부터 추위를 잘안타서 겨울에도 반팔티를 자주입는 택이한테덕선이 안춥냐, 지퍼를 올려주며 타박하는 장면이 나옴.

(18화) 택이가 인터뷰 싫어하는건 응팔에서 계속적으로 보여줬고, 만화책 보는게 애매한데..택이네 방에 만화책이 있었던거 같음..아니면 크면서 만화책 자주 볼수도 있고..ㅎ
(19화) 1989년 첫키스(덕선택의 꿈같은 키스)한것도 현실 맞고! 1994년 북경 호텔방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키스도 맞고!...비로소 남편 확정!!!!!!!!!!!!!!!!!!!!!!!!!!!!!!!!!!!!!
거기다가 학교를 안다닌 택이. 학교안다녀서 학교개념이 없다는 남편과 일치... 공인이라고 말하는 덕선.. 택이는 바둑9단 유명한 기사!!!!
+남편은 왼손잡이임을 연출로 꾸준히 보여줌. 택이 역시 왼손잡이!

응팔 등장인물 러브라인(감정선) 총정리.
1. 성덕선: 성선우->김정환->최택.

(공홈 설명) 덕선이 소꿉친구중에서 첫사랑이 시작됨.
(2화) 1988년 9월. 방송 말미 덕선이 선우 가방에 초콜렛을 몰래 넣음. 그리고 일기장에 사랑은 표현하는거라고 초콜렛을 줬다는 식의 글을 적음.
15년 현재 덕선은 그 일기장을 보며 현재 남편에게 초코렛을 줬다고 말함. 하지만 현재 남편은 받은적이 없다고 함 (둘중 한명 기억오류)
덕선♡선우가 안되는 이유.
2화. 덕선이 사랑표를 그리고 그안에 샤프심 18번 빼서 색칠하는 장면. 샤프심이 부러지면 그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음.
덕선이 샤프심으로 색칠하는 순간. 보라 목소리 "나 오늘 엠티가" 가 들리고샤프심이 뚝하고 부러짐.
- 이장면으로 알수있는 건 덕선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음. + 보라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음. 을 암시함.
(3화) 1988년 8월. 떡복이집에서 친구들이 선우가 널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부터 더더욱 선우에게 여자처럼 행동하기 시작.
+선우가 오자 화장을 하거나, 옷을 갈아입는다거나, 몸을 베베 꼰다더거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선우와의 장면에서 나레이션으로 88년 여름, 성덕선 인생 최초의 첫사랑 시작이라고 함.
(4화) 1988년 11월. 선우 독서실 서랍안에 변진섭테이프와 함께 사탕을 몰래 나둠.그이후 장면에서 주머니에서삐죽 튀어나온 사탕봉지.
+보라에게 과외 죽어도 하기 싫은데, 거기에 선우가 온다니....표정 므흣. 이후 외모가꾸는 장면.
(5화) 선우가 다리를 다치자, 선우 옆에서 딱 달라붙음.
(6화) 친구들이 선우한테 고백받았냐고 물어보자, 곧 고백할거 같다고 함. +선우가 좋아하는 사람있는데 고백을 못하고 있다고 하니깐 첫눈 오는날 고백하라고 함.
+별밤에 선우를 짝사랑하고 있는 사연을 보냄. +선우가 짝사랑하고 있던 상대가 자신이 아닌 보라라는걸 알게됨(감정선 터닝포인트1) 이후, 엄청나게 분노 및 증오. 이후 선우에게 한동안 냉랭해짐. '재수없어'라는 말을 달고 삼.
<2~6화 : 친구들의 자신을 좋아하는것 같다는 말을 들은 이후부터 선우에 대한 이성적 감정이 생김. + 선우가 보라를 좋아하는걸 알게 된후, 적대심 생김. >
(7화) 덕선이 감정선 x (오로지 선우에 대한 짜증+증오만있을뿐)
(8화)택이가 준 앙고라 벙거지 장갑과 정환이 준 앙고라 손가락 장갑 두개를 보고 고민하다가 택이가 준 장갑을 골라낌(혹시 복선??ㅎㅎ)+ 친구들에게 정환이가 널 좋아한다고 이번엔 진짜라는 말을 들음. 누굴 바보로 아냐?라고 반문함. 당한거만 생각하면...한번만 더 설레발 쳐봐! 라면서 친구들에게 아니라는식으로 강하게 반응. (덕선이 감정선 x)
(9화) 별밤콘서트에 함께 가자고 친구들에게 말함 정환이만 콜!하고 나머지는 안된다고 하니깐. 뭐야 진짜 나랑 개정팔이랑 같이 가야한다고? 다음에 가지뭐.. 난 갈꺼라는 정환이말에 정환이와 별밤콘서트에 함께 가게됨(즉 이때까지도 덕선이 감정선 x) + 병원에 있는 택이 아빠 대신 택이 바둑 대회(중국 광저우)에 같이 따라가게 된 덕선. +마냥 아이같던 택이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목격한 덕선은 묘한 감정을 느끼게 됨 + 이후 택이를 보살피는 모습 이성적 감정보다 엄마처럼 챙기는 덕선이 마음을 보여주는 장면 보여줌(방이 춥다며 택이 방을 바꾸줌+ 잘못먹는 택이를 위해서 음식을 포장해서 호텔방문앞에 나둠+전기장판 챙겨옴+옷코디해줌) 이때까지도 덕선이 이성적 감정선 x
<7~9화 : 덕선의 이성적 감정선이 없음>
(10화) 친구들이 이번에 진짜라고 확인해보면 되지..걔한테 가서 소개팅한다고 말해. 걔가 그래해.라고 하면 널 친구로 보는거고 하지마라고 하면 널 좋아하는거야. 말하자 덕선이는 근데 진짜 걔가 반대하면 어떡하지..걔가 나 진짜 좋아하는거면 어떡하지..라고 하자 친구는 그걸 왜 우리한테 물어? 너 걔좋아?라고 묻자 덕선은 모르겠어...라고 말을 함. 그러자 친구는 그럼 그냥 사겨봐..하자 덕선은 아 불편한데...라고 말을 함(이때까지도 덕선의 감정은 무미건조..) +친구들 말에 따라 정환이에게 소개팅 할까?라고 물어보고 하지마라는 말에 잠들지 못하는 모습.
(11화) 친구들이 소개팅 하지말라 그랬다니깐 걔가 너 좋아하는거 맞아. 그래도 너 절대로 먼저 고백하면 안된다, 걔가 고백할때까지.라고 말하자 덕선이 고개 끄덕거림. +집공사때문에 한동안 정환이네집에서 머물게 된 덕선이. 씻고 나온뒤 화장실에 자신의 속옷을 나두었고 그뒤로 들어간 정환이가 속옷을 수건에 싸서 주자 민망함과 부끄러워함 +이문세 콘서트에 못간다는 정환이 말에 실망한 표정으로 '왜 무슨일 있어?' '진짜 못가 너?'라고 물으며 실망함.
(12화) 집앞에서 정환이가 나올때까지 기다림. 정환이 학교 먼저갔다는 말에 실망. +이후에 아침 일찍 등교를 하며 버스정류장에서 정환이를 기다림. 역시 아침일찍 나온 정환이와 버스에서 단둘이 뒷자리 앉음.
(13화) 일부러 정환이한테 업히려고 다리 다친척을 함.
(14화)정환이 생일날 분홍셔츠를 선물로 줌. + 방송말미 똑같은 분홍 셔츠를 입은 정봉이를 보고 정환이가 형에게 자신이 준 선물을 줬다고 오해를 함. (엄청난 감정선 터닝포인트2!!!!)상처받은 표정으로 정환을 쳐다보고 그자리에서 묻지도 않고 밖으로 나가버림. +이후 상심한 덕선. 동룡이에게 자신의 심정을 고백하는데...궁금한게 있다. 왜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거냐,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가봐.라고 묻자, 동룡은 덕선아, 넌 어때. 다른사람이 좋아하는거 말고, 너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좋아하는 취향은 없냐. 남이 누굴 좋아하는거 말고 너가 누굴 좋아할수도 있는거라고.라고 조언을 해줌.(동룡의 말한마디 역시 덕선이 감정선에 중요한 포인트!)
<10~14화 :친구들이 정환이가 널 좋아한다고, 이번에는 진짜로 맞다고 하자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소개팅할까?라고 물어보는식으로 확인을 해보고 정말로 정환이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생각한 이후로 자신 역시 정환이에게 마음을 표현, 적극적으로 다가가나, 갑자기 소극적이게 변한 정환이의 행동에 여러번 실망을 하고, 결정적으로 정환의 생일날 분홍셔츠를 줌으로써 자신의 마음을 여전히 표현하지만,정환이 자신의 선물을 정봉이에게 줬다고 오해를 한 이후로 이번에도 선우때처럼 자신이 헛다리였구나.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구나 라고 상심함.>
(15화) 정환이를 피하려는 모습이 보임.(정환의 집에서 점심 안먹겠다는둥, 정환이네 음식 가져다 주는걸 노을이에게 시키는등),분홍셔츠 일 이후,자신을 대하는 행동이 변함이없는 정환을 보고 어색해하며 묘한 표정을 지음.+이후 4인방 앞에서 예전처럼 똑같이 행동을 하며, 나미춤을 춤..ㅋ..(정환이에 대한 마음을 접은 상태라 이성적 감정선 x)
(16화)토요일 약속을 못가게 되었다는 택이의 말에 괜찮아. 다음에 보면 되지 뭐, 라고 말을 함. 이후 쉽게 잠들지 못하는 모습.
(17화) 독서실에서 피곤하겠지, 높은사람 만나나 보지 뭐. 하긴 내가 뭐라고. 치, 내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 내가 아무것도 아니긴 하지. 하긴 내가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하며 한숨을 쉬는 덕선(슬슬 택이에 대해 신경쓰기 시작) 영화 보러간다며 약속안갔어?라고 묻는 친구에게 사정을 말하자, 걔 뭐니 실없게, 사람가지고 장난쳐. 걔가 널 호구로 보네.라고 말을하자 상심하는 덕선. +다리를 다친 덕선이는 초등학교에서 택이에게 안긴 이후로 설레여함. 이후 누워서 이장면을 상상하며 생각에 잠긴 모습.한숨을 쉼. +다리다친 상태에서 택이를 밖에서 기다리는 덕선. 들어가라는 택이에 말에 너도 들어가.라고 말을 하지만 피곤해하는 택이의 모습에 집에 안가고 택이네 방을 감. 수면제 먹고 잠든 택이를 물끄러미 보다가 그대로 택이와 마주보며 누운 덕선.택이는 잠결에 눈을 떴고, 눈앞에 덕선을 보고 입을 맞춤( 17화에서는 꿈인듯 연출및 대사가 나오지만,19화에 꿈이 아니라고 밝혀짐. 이후에 덕선은 잠 못들어함...!!!!+ 학력고사를 본 이후 다음주 토요일 대학가요제에 가기로 함! 택이가 집에서 나오자, 덕선이는 고개를 뒤로해서 보고, 앞에서 슬며시 웃음. 발동동거림.
-> 17화 그냥 덕선의 마음이 택이에게 간걸 대놓고!!!!!!!보여주는 작정한 화!!!!!!!!!!!!!!(감정선 변화 보여줌)
(18화) 술집에서 문이 열릴때마다 확인하는 덕선이 모습. (정환이 고백하기전에 1번. 정환이 고백한 이후에도 1번.) - 택이 기다리는 듯한 연출.+ 정환의 고백을 듣고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듯한 모습.
(19화) 택이는 친구사이라며 직장동료에게 말을 함. 근데 왜 안사겨? 남녀사이에 친구가 어딨어?라는 말에 묘한 표정. +북경스케줄때문에 중국에 가게된 덕선은상황상 택이네방에 같이 자게되고,수면제를 먹으려는택이에게 왜, 또 키스하려고? 라고 말실수를 함.택이가 왜 거짓말 했냐고 하자 겁이 났다고 말을 하고 어색해질까봐..라고 대답한 덕선이에게 택이 키스를 함...서로 마음을 드디어 알게 됨!!!! +키스한후 호텔방에서 설레여함. + 대놓고 골목에서 서로 안으면서 꽁냥질..
<17화부터 쭈욱 택을 향한 마음을 연기 등으로 연출함. 선우와 정환때와는 달리 친구들의 입김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좋아하게됨..>
2. 최택: 성덕선

(6화) 방송 말미, 선우때문에 상심한 덕선이에게 전화를 걸고 영화볼까, 영화보자 우리. 라고 말하면서 새로운 덕선이 남편후보로 급부상.
(9화) 덕선이에게 이쁘다라고 돌직구로 말함. 덕선이와 어깨에 팔두르고 사진을 찍음
(10화) 덕선이 어떠냐는 동룡이 말에 친구들앞에서 덕선이 좋아한다고 공식적으로 말을함. 여자로 좋냐는 말에 응, 친구가 아니라 여자로 좋아라고 대답함.
(12화) 쥐잡고 해맑게 웃는 덕선이 보고 동룡이가 다시 생각해. 재가 진짜로 좋아 여자로?라고 묻자,귀여운데...라고 웃으면서 말함.+ 대국에 한집반차이로 패한 이후 덕선이를 집앞에서 기다리고, 너오늘 많이 힘들었겠다. 그래 뭐 질수도 있지라고 말을 하는데 덕선이 어깨에 기댄다. 고생했어..라고말하는 덕선이. + 바바리맨을 보고 서럽게 우는 덕선이 곁에서 당황해하고...또다시 화장실이 마려운 덕선이를 위해 문밖에서 기다려줌.
(13화)일본에 바둑대회에 나가는 택이는 가기전에 덕선이를 보고 선물 사와라는 말에 뭐 갖고 싶은데? 라고 말하며, 덕선은 퍽이나 기억하겠다. 됐고, 대회에서 주는거 버리지말고 뭐든 가지고 와.라고 말을 한다. 가기전 마지막으로 덕선이에게 덕선아. 나 져도 되지 라고 물으며 덕선은 고개를 끄덕이고 택이는 웃는다.+방송말미 우승 트로피를 선물로 덕선이에게 줌.
(14화) 방송말미 넌 좋겠다,바둑말고 딴대는 아무 관심 없어서. 넌 누구 좋아해본적도 없지라고 묻는 덕선이 말에 아닌데. 넌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그리고 고백할건데 곧. 이라고 조심스럽게 미리 예고를 함..........
(15화) 선우가 덕선이한테 고백하냐라고 말하자 귀신이다 너,라고 말을함+ 방송말미 춤추고 있는 덕선을 보며 좋아하는 정환을 보고 정환이 덕선을 좋아하는 마음을 드디어 알아채는 택이. 하지만 이때까지는 긴가민가..하는 정도(감정선 터닝포인트!)
(16화) 덕선이에게 다음주 토요일에 뭐하냐고 물어봄.(이때 선우가 정환과 동룡에게 택이가 토요일에 영화보고 고백한다고 말을함) +정환이가 두고간 지갑안에 있는 덕선이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정환의 감정을 확신함(확실한 감정선 터닝포인트! 이후로 정환이처럼 소극적으로 행동) 덕선이에게 정환이 지갑을 돌려주라고 부탁을 함. + 토요일 약속을 못가게되었다고 덕선이에게 전하는 택이.(정환이 마음을 알게된 이후로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는 택이..) 이후 눈물을 흘리는 모습.
(17화) 혹시 내지갑 열어봤냐고 묻는 정환의 말에 아니, 안봤는데.라고 거짓말을 하는 택이. + 수면제를 먹고 잠들고 잠결에 눈을 뜨고 꿈같은 입맞춤을 한 다음날 덕선에게 너 어제밤에 언제 갔냐고 묻고 바로갔는데라고 말하는 덕선이에 말에. 다행이네 라고 중얼거리는 택이.(자신의 억눌러운 감정이표출되는 중요한 장면이었던 키스신이 현실이 아니라 꿈이라서 다행이라고 말함, 즉 정환이가 좋아하기때문에 덕선이에게 다가가지 않고 참아왔던 감정을 표현)꿈꿨냐는 덕선이 말에, 아냐 개꿈이라고 말함.(여전히 다시 소극적이게 돌아감)
(18화) 성인이 되어서 덕선이가 있던 자리를아련하게 쳐다보는 택이. + 기권패를 하고 이승환콘서트에서 혼자서 추위에 떨고 있는 덕선이에게 도착한 택이. (소극적으로 행동하다가 드디어 적극적으로 행동 개시)+ 덕선이에게 옷을 주며, 자기가 더워서 그런거라며 입고있으라고 함.
(19화)덕선이를 잡으라는 정환의 말에 나 그말하려고 온거아닌데..라고 말을 하지만...표정 묘함 + 덕선이 호텔방에서 89년 키스가 꿈이 아니었음을 듣고 왜 거짓말 했냐고 물음. 덕선이 겁이 났다. 우리 친구잖아. 어색해지면 어떡해..너랑 어색해지는건 상상이 안될거 같은데라고 말을 하자, 택은 지금은?이라고묻고, 키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골목에서 서로 껴앉으며 꽁냥질.
<16화전까지 덕선이를 좋아하며 그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함. 하지만 정환이가 덕선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알아채고 소극적으로 변함. 17화에서 덕선이를 향한 억누르고 있던 마음이 꿈같은키스로 표출! 18화에서 성인이 된후에 이승환콘서트 계기로 적극적으로 행동함. 19화에서 덕선이를 잡으라는 정환의 말을 듣고 난후 덕선이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함.>
3. 김정환: 성덕선

(공홈 설명) 없으면 허전하고, 안 보이면 궁금하다. (정환아...넌 덕선이를 좋아하는거란다.)
(1화) 덕선이 피켓걸로 등장하자 아무도 모르게 슬며시 웃음. (짜식..)
(2화) 모두가 덕선이 귀엽다고 할때 혼자 발끈하며 너네 미쳤냐고 거리는거. (원래 이런 말이 있지. 진짜 좋아하면 그사람한테 못되게 굴고, 장난친다고. 항상 말도 마음과 반대로 말한다고)
(3화) 전설의 벽씬으로. 정한은 덕선에게서 묘한 감정을 느끼고 안절부절함. + 그날밤 잠을 설침. -이후 덕선의 스킨쉽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시작ㅋㅋㅋㅋ
(4화) 덕선에게 빙신아. 등 모욕적인 말을 하면서 뒤돌아서 슬며시 웃음.+만원버스안에서 다른 남자애들이랑 부딪히는 덕선을 신경씀.
+비오는날 선우는 이미 학교를 갔는데 문앞에서 덕선이를 기다림. 그리고 덕선이한테는 선우를 기다린다며 거짓말. 그리고 옆에 있는 덕선을 흘깃거리며 쳐다봄.
+ 만원버스안. 그전에는 신경쓰기만 했지만 방송 말미 행동으로 옮기며, 덕선을 인파들로부터 보호함. 덕선이 읭?하며 쳐다보지만 모른척 딴곳 응시.
(5화) 독서실에 늦게까지 있는 덕선이 때문에 잠을 못이루고, 결국 비오는날, 우산 들고 독서실 앞에서 기다린 다음 덕선이 나오자'일찍다녀'라고 말하고 우산을 쥐어주며 시크하게 감. + 방송 말미에 선우네 방에서 같은 물건이 두개인걸 보고 선우가 덕선이를 좋아한다고 오해.
(6화) 첫눈 오는날 선우에게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하라고 말하는 덕선을 보고 크게 한숨..망연자실,입맛없어서 잘 안먹음+ 선우가 좋아하는 사람이 보라라는게 밝혀지고바보처럼 실실 웃으면서 입맛 돌아옴.ㅋㅋ
(7화) 선우랑 대화를 하면서 덕선이가 보라보다 더이쁘잖아.라고 말함.ㅋㅋ +덕선이 부름에 맥도날드로 한걸음에 달려가서 너 혼자 있는줄 알았다고 말함.+ 덕선이에게 앙고라 손가락 장갑을 선물로 줌.
(9화) 덕선이에게 잘자라고 하며, 밖에 있는 덕선이를 훔쳐보며 웃음. +별밤콘서트에 덕선이보고 같이 가자고 말함+ 별밤 콘서트에서 같이 사진 찍을때 덕선이 어깨에 손 올리며 찍음
(10화) 소개팅 할까?라고 묻는 덕선이 말에 하지마.라고 함~ + 후반부 택이가 덕선이를 여자로 좋아한다고 말을 함으로써 표정이 급변하고 당황해함.(감정선 터닝포인트!!!!)
(11화) 택이가 좋아한다는 말을 들은 이후로 고민하는 장면. 한숨쉬는 장면이 나옴..(이때부터 소극적이게 변함)+ 이문세 콘서트에 갈꺼지?라고 말하는 덕선이 물음에 못가.라고 대답함..+방송말미에 잠결에 자신의 방에 들어간 정환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는 덕선을 한동안 쳐다보고, 눈을 뜬 덕선이 잠결에 콘서트 갈거지?라고 묻자. 응.갈게라고 대답함...
(12화) 택이가 좋아한다는걸 알고 난 이후로 소극적이게, 덕선이를 밀어내는 정환. 아침일찍 나온 덕선이와 버스에 같이 타고 잠든 덕선이 자신의 어깨에 기대자 덕선을 물끄러미 보다가 한숨.. +택이와 덕선이가 같이 있는 모습에 불편한 표정이 계속적으로 연출,결국 돈가스집에서먼저 집에 감. (계속 소극적~~~~~고구마....)+방송 말미 택이가 바둑을 두다 불편한 자세를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고 이불을 펴주고 눕혀줌(동시에 보라 나래이션:누군가를 사랑한다는것은 그사람이 널 끝없이 괴롭게 만든대도, 그래서 그사람을 끝없이 미워하고 싶어져도 결국 그사람을 절대 미워할수 없다는 뜻이기도해. 사랑한다는건 미워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결코 미워할수 없다는 뜻이다. -즉, 덕선이를 좋아하는 만큼 택이를 미워할수 없이 좋아하기때문에...택이가 덕선을 좋아하는것을 알게되서 덕선을 밀어내고 덕선이에게 다가갈수없음을 표현)
(13화) 콘서트를 함께간 정환과 덕선. 콘서트장에서 덕선이 중학교 남자인 친구를 만나게 되고 전화해도되?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고 못마땅해함. 이후화장실에서 간 정환은덕선을 보고 첫사랑이라고 말하며 이쁘지 않냐?는그남자와 그 남자의 친구가 이쁘지는 않던데?라고 하자이쁘지 않다고 말한 친구를 일부러 치는 정환이 모습.ㅋㅋ
(14화) 택이방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하고, 우연히 택이 수첩에 있는 덕선이와 같이 찍은 사진을 보는 정환. + 자신의 선물로 덕선이가 분홍셔츠를 주지만 입지 않음..안입으면 자신에게 달라는 정봉이 형의 말에 안돼, 이옷은 안돼.라고 말을함. 하지만 입지는 않음...+정봉이에게 선물한 옷을 줬다고오해한 덕선이에게 아무 말도 못하고 괜히 물건을 걷어차며 욕을 함으로써 상처받은 표정인 덕선이에게 달려가서 진실을 제대로 말 못하는 심정을 표현함. 이후에도 상심한 모습 보여줌.
(15화) 여전히 아무렇지 않게 덕선이를 대하지만, 어색해짐. 성적이 낮아 4년제 대학교 가기 어렵다는 말에 상심해 계단에 앉아 울고 있는 덕선을 보고 갈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택이가 나타나자 찌통한 표정을 지으며 집안으로 들어감. +허리를 다친 아버지를 위해 택이가 병원 원장한테 부탁을 한걸 알고는 고맙다고 말함.
(16화) 토요일에 택이가 고백한다는 선우의 말에 신경쓰는 모습. + 택이 방에 놓고간 지갑을 보고 생각에 빠진 모습
(17화) 택이에게 너 혹시 내지갑 열어봤냐고 물음. + 별동별을 보고 소원을 비는 정환이. 자신의 소원은 택이가 아주 나쁜놈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을한다.
(18화) 성인이 되어서 덕선이가 있던 자리를 아련하게 쳐다보는 정환.+ 이승환콘서트에서 혼자서 있을 덕선이가 자꾸 밟혀 망설이다가 뛰어갔지만, 택이가 먼저 도착한걸 보고는 다시 돌아오는 정환. + 기권패를 하고 덕선이에게 달려간 택이 소식을 차안에서 듣고 망연자실하는 모습.(정환 나래이션: 운명은 시시때때로 찾아오지않는다. 운명적이라는 표현을 쓸려면 아주 가끔 우연히 찾아드는 극적인 순간이어야한다. 그래서 운명의 또다른 의미는 타이밍이다. 만일 오늘 그 망할 신호등에 한번도 걸리지 않았더라면, 신호등이 한번이라도 도와줬더라면, 난 지금 운명처럼 그녀앞에 서있을지도 모른다. 내첫사랑은 늘 그 거지같은 타이밍에 발목잡혔다.그러나 운명은, 그리고 타이밍은 그저 찾아드는 우연이 아니다. 간절함을 향한 숱한 선택들이 만들어내는 기적같은 순간들이다. 주저없는 포기와 망설임없는 결정들이 타이밍을 만든다. 그녀석이 간절했고 난 더 용기를 냈어야 했다. 나빴던건 신호등이 아니라, 타이밍이 아니라, 내 수많은 망설임들이었다. 인생은 초콜릿상자와 같다. 열어보기전엔 무엇을 잡은건지 알수 없다. 쓰디쓴 초콜릿을 집어들어도 어쩔수없다. 그게 내가 선택한 운명이다. 후회할것도, 질질 짤것도, 가슴아파할것도 없다. ) + 덕선이에게고백을 하며 진심을 전함. 하지만 장난인것처럼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모습. +피앙세 반지를 술집에 두고 나옴으로써 제목처럼 굿바이 첫사랑 (정환의 심정)을 연출로 표현. ->18화는 오로지 정환이 시점으로 이루어진...정환이 적극적으로 다가가려고 마음을 먹은 모습과 타이밍상 자기가 늦었음을 인지하고 마음을 정리하는모습을 이화를 통해서 모든걸 다 말해줌.(덕선을 향한 감정선 정리.)
(19화) 사천에 내려온 택이가 할말있어서..예전에 나한테 지갑열어봤냐고 물어봤잖아..나사실 그때라고 말하자...언제적 얘길 하고 있냐, 얼른 덕선이 잡아. 라고 말을 하며 택이에게 자신이 마음을 정리한것을 표현함...(찌통ㅠㅠㅠ)
<1화~10화 초반: 덕선이를 좋아하지만 티를 내지 못함, 하지만 적극적이게 덕선이에게 다가가고 표현함.10화말미~17화: 택이가 덕선이를 좋아하는걸 알게된이후로 덕선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오히려 밀어내고...택이를 미워할수 없어서 계속 고민하는 모습이 보여짐 18화에서 성인이 된 정환은 마침내 자신의 마음을 덕선이에게 고백을 하며 진심을 전하지만, 장난으로 마무리하면서 덕선에 대한 마음을 깨끗하게 정리한다. 19화에서 택이에게 덕선이를 잡으라고 말을함.>
덕선의 남편에서 가장 중요한건 색깔론등 다 필요없고 덕선의 감정이었음.
덕선의 감정의 마지막이 택이었고, 현대씬에서 택이에 대한 떡밥 역시 많이 뿌려놓음.
덕선의 남편이 택이가 된 여러 터닝포인트를 꼽자면 1.택이가 덕선을 좋아한다고 공식적으로 말을함. 2.정환의 생일선물로 분홍셔츠를 선물한 덕선이는 정환이가 정봉이에게 분홍셔츠를 줬다고 오해하고 이사실을 정환이가 덕선이에게 설명하지 않음. 3.동룡이의 덕선이를 향한 충고-누가 널 좋아하는거 말고, 너가 누굴 좋아할수도 있는거다. 4. 89년 덕선과 택이의 꿈같은 키스. 5.이승환 콘서트에서 정환,택이 둘다 그동안 소극적인 행동에서 적극적으로 행동을 하지만 타이밍상 택이가 더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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