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마잉주 총통이 트와이스 쯔위 논란에 유감을 표했다.
16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은 “마잉주 총통이 쯔위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마잉주 총통은 이날 “쯔위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당신을 지지한다”며 “대만 국기를 든다고 해서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 국민에게 알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리룬 대만 국민당 총통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어린 아이에게 이는 매우 잔인하다”며 “쯔위이 집(대만)에 돌아오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쯔위가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대만 국기를 흔들며 논란이 됐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14&aid=0003582348
16일(현지시간) 대만 중앙통신은 “마잉주 총통이 쯔위 논란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마잉주 총통은 이날 “쯔위는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당신을 지지한다”며 “대만 국기를 든다고 해서 대만 독립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중국 국민에게 알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리룬 대만 국민당 총통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어린 아이에게 이는 매우 잔인하다”며 “쯔위이 집(대만)에 돌아오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앞서 쯔위가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에 나와 대만 국기를 흔들며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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