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中국영기업 안후이성 방송국 '춘완'프로그램에 트와이스 돌연 출연 취소.
2. 中국영기업 베이징 BTV 트와이스 녹화분 방영 취소
3. 中정부 직접 주관하는 中 무한 중앙문화지구에 2PM 닉쿤 출연 당일 취소 통보
4. 韓정부-中정부가 '교류확대' 취지로 공동 주관하는 북경에서 열리는 한국 관광의 해 개막식 행사 2PM의 돌연 출연 취소
전부 중국정부소속 또는 중국정부관련된 기관으로부터의 조치라는 점을 잘 봐야함...
그리고
한국 외교부 답변
"민간에서 벌어진 일이지만 국가 간 외교 문제로 번질 것을 우려해 사태를 예의주시 하고 있다"
5. 사과 영상 업로드되고 1시간도 안된 15일 11시경 中정부 대변언론 '환구시보'에서 수습 기사 대거 내보냄.
"쯔위는 중국인으로써 빛이 되라, 앞으로 쯔위에게 악플이나 악행을 할 경우 용서하지 않을 것"
6. 현재 중국에서 사건 급 진정되는 상황. (공산주의국가라 가능한게 아닌가싶음)
7. 中에서의 정치적 논란 터지면 中정부와 언론에서 직접 수습하지 않으면 가라앉지 않음.
국가가 모든 여론들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의 상식=중국의 상식이 아니라는거는 중국유학생이나 살아본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임.
jyp와 쯔위가 어떤식으로 사과했어도 中정부기관에서 직접수습하지 않는 이상 계속 왜곡과 논란으로 커졌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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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사설에서 쯔위 사건에 대해 "한국이 말하는 '독도 문제'처럼 중국의 주권 문제는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이 아니며 반드시 진정성을 갖고 존중해줘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한국 기업이 성장하는 중국경제의 과실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는 대만 문제를 포함한 중국의 주권, 영토문제를 존중해주고 중국 네티즌의 인내심에 도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도 평론을 통해 "'하나의 중국' 원칙은 모든 곳에 적용되는 것이고 늘지도 줄지도 않을 것"이라며 "(이 원칙을 훼손시키려는) 도전을 용납치 않겠다"고 말했다.
인민일보는 "엔터테인먼트가 정치화하는 것을 바라지 않지만 정치가 엔터테인먼트화하는 것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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