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교육감, 교사들에게 ‘무슬림과 동성애 옹호’ 연수 논란” 보도 관련
□ 언론사명 : 인터넷언론 ‘희망한국’
□ 보 도 일 : 2016년 1월 13일(수)
□ 보도 내용 : http://www.hopekorea.net/n_news/news/view.html?no=606
13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세계시민교육' 자격연수관련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자격연수를 받고 있는 한 교사가 제보한 내용에 따르면, "초반부터 무슬림들의 유럽 유입을 옹호하는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무슬림이 유럽의 저출산 인구감소의 대안" 이며, 무슬림에 의한 성추행문제를 언급하면서는 "여성들이 무슬림 이주자들에 의해 고통받는지, 바로 옆의 남자들에 의해 고통받는지 생각해보라"며 교사들에게 편파적으로 학습시켰다고 한다.
또한, 동성애자들끼리 서로 키스하는 사진 등을 보여주면서 동성애를 미화시켰으며, 특히 '글로벌여권'을 나눠주면서 세계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선서 내용에 서명하게 하고, 돌아다니면서 검열까지 했다고 한다.
이 자격연수는 서울시내 중,고등학교 교사라면 반드시 들어야 하며, 서울시교육청은 이들 교사들이 본인들의 학교에 돌아가서 배운 것과 똑같이 학생들에게 교육시키라며 지시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과 시민들 사이에선, "조희연 교육감이 교사와 학생들을 망쳐놓는구나. 나라가 걱정이다", "현재 무슬림으로 인해 유럽나라들이 테러와 성폭행이 자행되는 것을 보고도 저런 파렴치한 교육을 시키다니 어처구니가 없네", "조희연 교육감은 교사들과 우리 자녀들에게 동성애를 조장하지마라" 등 불만의 목소리들이 전해졌다.
□ 해명 내용
○ 기사에서 다룬 연수는 13일이 아니라 12일에 진행되었으며, ‘세계시민교육’ 자격연수가 아니라, ‘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이었음.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위 연수에서 강연한 적이 없음.
◯ 위 연수에서 직접 강의를 진행한 서울교육연수원 연구관의 설명에 따르면, 인종․종교․신념․사상․정치견해 등에 따른 차별을 하지 않는 글로벌 시민의식 개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최근 무슬림 난민 수용 확대 공약을 발표하고 직접 공항으로 나가 시리아 난민을 맞이하기까지 한 캐나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고 함. 이 연구관은 강의중 트뤼도 총리의 개방적 관용적 태도에 대해 보도한 언론의 기사를 소개했다고 밝혔음. (http://news.joins.com/article/19276233)
◯ 기사의 소스가 된, 연수 참가 교사가 어느 종교 단체 카페의 게시판에 올린 글을 보면, 강의자가 트뤼도 총리의 관용 정책을 예로 든 것을 “무슬림 옹호”와 “동성애 미화”라고 과장했음을 알 수 있음.
◯ 기사는 또 위 게시판의 글을 근거로 ‘글로벌여권’을 나눠주고 “세계시민 사회의 일원으로 필요한 역할을 하겠다”는 내용에 “서명하게 하고 돌아다니면서 검열까지 했다”고 주장했는데, ‘글로벌 시민 여권’은 교육부와 유네스코가 공동 개발한 것임.
◯ 기사는 직접 연수를 진행한 담당자나 관계자 누구와도 전화 통화 등 확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작성한 것임. “동성애를 미화시켰다”던가, “편파적으로 학습시켰다”는 등의 주장은 근거가 없음.
악의적인 왜곡보도는 반드시 바로잡아야 합니다.보수언론들이 서울교육과 조희연교육감을 흠집내기 위하여 아니면 말고식의 보도 행태를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해서 서울교육을 아끼고 혁신교육을 지지하는 분들께서는 위 내용을 널리 전파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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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한국? 웬 듣보잡 찌라시인지, 안 봐도 비디오...-__-
희망 같은 소리 하고 있다, 헬조선이 니네 희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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