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오늘 같이 엠씨 봐주신 분들중에 이특씨가 계셨는데 이 일과 관련 없으시다네요!
제대로 알고 쓰지못한점 죄송합니다
슈퍼주니어 팬 분들에게 정말 죄송합니다
일단 상황 설명을 하자면
윤두준은 4년전부터 햄스트링+무릎에 물참으로 고질병을 앓고있었음
무대 도중 아파하는 모습
무릎을 굽히지 못해 멤버의 부축을 받고 계단을 내려가는 모습
바로 오늘 아풋대퇴근길에서 절뚝이는듯한 모습
이를 걱정하는 팬들을 위한글
요약 : 꾸준한 축구로 무릎은 거의 완치, 꾸준한 축구로 발목돌아감 축구를 줄이겠다
몇일뒤뜬기사 나니?? 자진출연이라뇨??
이를 걱정하는 멤버들이 윤두준을 돕기위해 녹화전날 출연을 결정함
이렇게 나오게된 아육대에서 듣게된 인터뷰
일부러 다친거 아니예요?
상대팀의 태클에 걸려 넘어진후 엠씨반응
일부러 넘어진거 아닌가요?
골시도를 했지만 실패
작년 추석의 윤두준이었으면 넣었을텐데
결승전 인터뷰
두준씨 하향세를 보이고있어요
예선후 30분 쉬고 바로 결승을 해 지친기색을보임(점심을 못먹었다는 소문도 있음)
몸이 무거워졌네요
윤두준 지쳤나요
결국 윤두준이 속해있는 팀(골대스리가)이 지고 윤두준 앞에서 상대편에게 한 인터뷰
윤두준을 이겼습니다 소감이 어떠세요?
윤두준을 제외한 잘하는 선수들에게
드디어 세대교체가 이뤄졌습니다
윤두준의 시대는 가고 ㅇㅇ의 시대가 오는건가요??
제2의 윤두준인가요
윤두준을 이길수있을것인가윤두준의 라이벌인가요
이외에도 경기내내 윤두준만 언급하며 계속 까 내리고 끊임없이 부담감을 줌
엠씨가 경기를 하고있는 선수에게 계속 부담과 압박을 주고 상처를 주는게 옳은 행동인가요?? 그것도 한 선수에게만.
경기를 하면서 멘탈이 흔들릴 가능성도 다분하고 무엇보다 마음의 상처는 쉽게 아물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두준이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싶습니다.
이런엠씨들의 멘트에 가끔씩 사이다 날려주시는 갓두준씨
마지막으로 윤두준 아프지마
이글에서 인용된 엠씨분들의 멘트들은 한자한자 다맞지는 않지만 어감은 맞다고 장담하는 바입니다. 문제시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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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