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은 국어교사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것인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가사를 주로 씀
사뿐히 춤추며 떨어지는 눈꽃에 괜시리 투덜대며 어색한 나의 맘 달랬을 때
소리도 없이 아무도 몰래 어느 샌가 너와 난 새하얗게 이어지고 있었어
기억을 따라서 단 하루라 해도 내 곁에 잠들던 널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흩어진 별들을 하나 둘 모아서 깊은 밤하늘에 영원의 별자리 그리고 있어
동방신기 - 기억을 따라서 中
누구라도 안고 있는 상처와 깊은 한숨을
끌어 안아 줄 수 있는 그 공간을 찾고 있어
나 단 한 사람 그대에게만 속삭이는 설레임에 눈이 부신
그날의 세상이 되어 곁에 있을 테니
세상 끝에 홀로 남겨졌다고 혼자였다고
아주 오래도록 내가 지켜 낼 사랑이니까
어두워진 밤하늘을 떠나지 않는 별처럼
사랑이란 믿음으로 영원히 함께 하는 꿈
그 사람 내가 될 수 있다면
다시 한 번 굳어버린 그대 맘을
영원의 따스함으로 감싸 안을거야
동방신기 - Love in the ice 中
따스한 바람되어 널 감싸안을게
가끔 환상차럼 사라질까 두려워져
언제나 비가와도 칠흑같이 캄캄한 어둠이 와도
그대 곁에서 나무가 되서 쉴 곳을 주고 헤매지 않게 등불이 되서
널 기다릴게 Nothing better than that
동방신기 - 12시 34분 中
끝없이 펼쳐진 이 길에 수없이 넘어져서 깊어진 상처 두려워하지마
상처가 머물다 간 곳엔 시간이 찾아와서 어루만지고 다시 새로운 기억을 피울 거야
커다란 바다에 갈 길을 잃은 채 때론 비바람에 가라앉을 것 같아
버겁기만 한 삶의 무게 내려놓고 싶은 적 누구나 왜 없겠어요
너무 힘에 겨워 흘려 보낸 눈물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다 마를 테니
가시 박힌 어둠 속에 헤매다 힘에 겨워 주저앉아도 다시 일어나.
그늘 진 고개를 들 땐 어김없이 시간이 찾아와서
짙은 그림자 드리워진 길 밝게 비춰줄 거야
동방신기 - Rise... 中
evergreen 서툴기만한 바보같은 난
그대가 주는 사랑을 모르고 살아왔죠
다시는 나의 곁에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어떤 슬픔도 가려주는 따뜻한 내가 되어 감싸 안을게
동방신기 - evergreen 中
단 한 번만이라도 멈추지 않는 시계바늘이 야속해
좁은 틈도 없게 깍지 낀 두 손 이 곳엔 공기가 부족할 지 몰라도 Keep going on & on
참을 수 없게 눈이 부신 규칙 없이 헝크러진 머리
Chocolate보다 달콤한 Kiss 영원토록 잊지 못할 한 Scene
동방신기 - Heaven's day (최강창민 솔로곡) 中
나를 보며 미소 짓던 그 모습이 낯설었지 날 부르던 니 입술에 고갤 들었고 눈부셨어 겨우 바라본 니 모습
오랜 시간이 흘러서 이젠 익숙한 니 앞이 나에겐 아직까지도 많이 소중해
고맙다는 말 한마디 수줍어 말 못한 내가 밉진 않았니
어느샌가 익숙해진 니 사랑이 늘 그랬듯 당연하다 생각했었어
바보같이 미안한 마음뿐이야
동방신기 - I Swear 中
영원이라 믿었던 전부였던 널 그리 쉽게 지울 수 없어
언젠가는 시간이 흐르면 오래된 일기처럼 잠시나마 미소 짓고 마는
열병이었다고 추억하며 난 살 수 있을까
동방신기 - 고백 (최강창민 솔로곡) 中
사라져가는 불빛들 구름에 숨은 달빛
모두가 잠든 이 거리 위에 빛난 건 네가 유일
Oh 난 널 이대로 떠나보내면 세상 가장 미친 짓
태민 - Ace 中
거릴 비추는 불빛을 하나하나 지날 때마다 앞이 흐려져
좀 거칠어진 숨들이 괴롭혀와서 가슴 뛰는 그런 게 아냐
너를 사랑했던 기억 지우려고 노력해도
어느새 주워담고 있는 내 모습이 초라해져
샤이니 - 떠나지 못해 中
바보 같던 내게 너무 어렸던
내게 웃어주던 너는 내겐 꿈이었고 전부였어
아파도 내 곁에서만 행복할 널 알았다면
어쩌면 헤어지지 않았을까
아직도 사랑하고 있었을까
규현 - 나의 생각, 너의 기억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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