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세계 최대 자동차테마파크 '페라리월드 아부다비'
이름에서도 알수있겠지만 페라리를 모티브로 아부다비의 Yas Island에 위치하고있음
이 '야스아일랜드'는 인공섬으로, 레저를 위해 만들어졌다고함
(히에엑...스타워즈세요?)
우리나라 롯데월드의 2배가 넘는 크기로 세계 최대 크기의 테마파크이자
세계에서 가장 비싼 F1 그랑프리 트랙을 바로 옆에서 볼 수 있는 곳!!!!!!!!
페라리월드 입구.
입장료는 제일 저렴한 브론즈등급이8만원,
제일 비싼 골드등급이15만원 정도라고함
그렇다면 이 어마무시한 '페라리월드'를 누가만들었음?
당연 페라리에서 만들었겠지?
ㄴㄴ
이 페라리월드를 만들어 낸 장본인은 바로,
사스가 만수르...클라스 요?
(참고로 만수르는 페라리를 순금으로 만들어서 타고다닐정도로
페라리에 애정을 가지고있다고함)
아래는 페라리월드 내부의 모습들.
각종 놀이시설과 레스토랑,호텔,쇼핑몰,카지노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직접 페라리를 탑승해볼수도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코스도 준비되어있다
페라리 월드 총건설비용은 48조원..!!!!! 오일머니파워ㄷㄷ해
하지만 이 페라리월드에서 가장 유명하고
관광객들이 많이찾는 그거슨...
바로, 세상에서 가장 빠른 롤러코스터 "Formula Rossa" >
(포뮬러 로사)
일명, 페라리 롤러코스터라고 불리우는 이 놀이기구는
4.9초 만에 최고속도 240km/h 까지 도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아틀란티스 최고속이 100km/h도 안됨)
2Km의 트랙을 도는동안 70번의 급커븤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부터는 페라리 월드의 내부에 전시되어있는
페라리들...하악...세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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