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405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5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24) 게시물이에요




 

*기준으로는 개인리그,프로리그,WCG등이 들어감

*개인리그는 온게임넷은 온게임넷 개국이후(한빛소프트때부터),엠겜은 KPGA1차부터 시작

*기준은 커리어가 가장 우선이되, 꾸준함과 승률도 고려사항에 넣었음

*글쓴이는 2002년정도부터 봤으므로 그 이전 프로게이머에 대해서는 약간의 평가절하가 있음

*주작러들은 제외했음, 원래대로라면 마재윤은 5위권, 박찬수는 10~20위권 진영수,박명수는 30~40위권이었음

*테클,질문 환영입니다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41위~5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2508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31위~40위  http://cafe.daum.net/WorldcupLove/Knj/2412662

 

 

 

 

 

 

 

 

 

 

 

 

 

 

 

 

 

 

 

 

 

30위

기욤패트리(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376전 193승 183패 (51.3%)
종족별 전적vs Terran 135전 66승 69패 (48.9%)
vs Protoss 67전 37승 30패 (55.2%)
vs Zerg 174전 90승 84패 (51.7%)

"푸른눈의 전사" 기욤패트리, 강민으로 이어지는 사파의 원조격이라고

할수있는 선수이다. 강민이 만들어낸 더블넥을 방송사상 최초로 사용한선수이며

최초의?프로토스 우승자 이기도하다

사실 이선수에 대해서 아는것은 많이 없지만 우승자임과 동시에

0세대급의 선수라서 30위에 랭크 시킴

29위

박지수(테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395전 226승 169패 (57.2%)
종족별 전적vs Terran 140전 74승 66패 (52.9%)
vs Protoss 138전 74승 64패 (53.6%)
vs Zerg 117전 78승 39패 (66.7%)

"타임어태커"."정벅ㅋ"등등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선수

해당리그가 시원하게 망했기 떄문에 기억을 못하는 사람들도 좀 있겠지만

이래뵈도 개인리그 우승자이다 ㅠㅠ 그것도 무려 김구현,이영호,이제동을

이기고 올라가서 우승함(이제동은 3:0으로 이김)

또한 르까프시절 팀이 우승하는데 크게 기여하기도 했다.

마지막에 가서는 개그캐릭터 비슷하게 전락하기도 하였지만

박지수의 타이밍러쉬는 정형화되어가는 스타판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도하였다.

28위

변길섭(테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556전 311승 245패 (55.9%)
종족별 전적vs Terran 163전 74승 89패 (45.4%)
vs Protoss 120전 67승 53패 (55.8%)
vs Zerg 273전 170승 103패 (62.3%)

"불꽃테란 변길섭" 가장 스타일리쉬한 테란중에 한명이다.

성큰이 10개가 깔려있어도 마린메딕 파벳으로 뚫어버리는 장면은

스타1 역사상 가장 화끈한 장면중 하나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이다.

아쉽게도 우승이후에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남는건 기록뿐이라고, 홍진호도 없는 우승자 타이틀을 갖고있는 선수다 ㅠㅠ

27위

한동욱(테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423전 216승 207패 (51.1%)
종족별 전적vs Terran 129전 58승 71패 (45.0%)
vs Protoss 111전 45승 66패 (40.5%)
vs Zerg 183전 113승 70패 (61.7%)

 

 

"포스트 임요환" 이라는 이름으로 데뷔초부터 바이오닉 컨트롤로 이름을 날렸던 한동욱

하지만 그에비해 프로토스전은 심하게 부진했고 결국 아주 흔한 유망주로

그의 프로게이머 생활이 끝나는듯 했다.

하지만 2005신한은행 스타리그 4강을 시작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서서히 알리기시작한다

그리고 바로 다음시즌 24강에서 2패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이후 승승장구 해서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사실 저그전을 제외하고는 한동욱을 그렇게 높게 평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스타리그 우승자이고 4강에도 2회나 갔기때문에 27위에 랭크가 됨

이윤열과의 4강 다전제는 패배했지만 한동욱의 진가를 볼수있는 다전제이다.

26위

박성균(테란)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506전 279승 227패 (55.1%)
종족별 전적vs Terran 167전 87승 80패 (52.1%)
vs Protoss 176전 97승 79패 (55.1%)
vs Zerg 163전 95승 68패 (58.3%)

"선비테란"박성균 데뷔하자마자 최연성,마재윤,김택용 등을 꺾으며 우승을 차지하는

대이변을 보여주게된다. 그 이후에 4강을 가고, 8강도 몇번 가는 모습을 보여주긴했지만

크게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다.

하지만 새로운 본좌등극을 눈앞에 든 김택용을 압살하던 그의 모습은

여러 스타팬의 기억속에 남아있을것이다.

25위

도재욱(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총 전적397전 225승 172패 (56.7%)
종족별 전적vs Terran 157전 103승 54패 (65.6%)
vs Protoss 104전 59승 45패 (56.7%)
vs Zerg 136전 63승 73패 (46.3%)

물량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프로토스 도재욱, 박지호의 상위호환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굉장한 물량과 컨트롤까지 보여준다(테란전한정)

최고성적이 준우승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우승자들보다 상위권에 랭크된 이유는

프로토스라는 종족의 한계를 갖고 좋은 모습을 보여준 이유도 있고

이영호의 유일한 대항마,역대 최강의 테란전을 보여준 임팩트가 강하기 때문이다.

준우승을 했을 당시에는 완성형 토스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동족전에서 리버에 일꾼이 대폭사를 당했음에도 물량으로 압도하는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었다.

24위

김구현(프로토스)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574전 320승 254패 (55.7%)
종족별 전적vs Terran 197전 111승 86패 (56.3%)
vs Protoss 163전 89승 74패 (54.6%)
vs Zerg 214전 120승 94패 (56.1%)

김구현 역시 도재욱과 비슷한 이유로 우승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상위권에

랭크가 되었다. 세종족 모두 고른 승률을 보여주었고 다전또한 상당히 많은 편이다.

김구현도 비교적 데뷔초부터 두각을 나타내었고 공군에 입대하기 전시즌까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제동과의 결승에서 아쉽고 준우승을 차지한바 있고,

 WCG 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경험이있다(상대가 이영호)

김구현은 물량,컨트롤,센스,전략적인 모습을 고루 보여주는 선수였으며

이제동과 이영호와 비슷한 시기에 전성기를 맞이한것이 불운이라면

불운인 선수이다.

23위

신동원(저그)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290전 167승 123패 (57.6%)
종족별 전적vs Terran 89전 45승 44패 (50.6%)
vs Protoss 81전 51승 30패 (63.0%)
vs Zerg 120전 71승 49패 (59.2%)

이제부터 나올선수들은 모두 홍진호를 제외하고 모두 우승자 출신이다.

어찌보면 신동원은 약간 늦게 터졌기 때문에 커리어를 얼마 쌓지못해 스타1이

끝나서 매우 아쉬워했을 선수이다. MSL우승을 하고도 저저전 우승자라는

이유로 "우스은자" 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했던 선수이지만

사실 우승 이후에도 꽤나 꾸준히 잘했던 선수이다.(그이후에 양대리그에서 2번의 4강진출을함)

테란전이 조금 약하긴 했지만 저그전,토스전은 매우 훌륭했기에 스타1 리그가 끝나지

않았더라면 더 좋은 커리어를 충분히 쌓았을만한 선수이다.

22위

김정우(저그)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378전 234승 144패 (61.9%)
종족별 전적vs Terran 144전 90승 54패 (62.5%)
vs Protoss 101전 64승 37패 (63.4%)
vs Zerg 133전 80승 53패 (60.2%)

당대 최강이었던 이영호를 꺾고 우승했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임팩트를 남겼던 선수, 하지만 개인리그에서 이영호를 이기고 난 이후에는

별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게도 20위대에 랭크가 되었다.

김정우는 게임에 대한 재능만큼은 저그 탑급이라고 봐도 될정도로

센스가 뛰어났고 특별히 약점이 없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만약 게임에 대한 욕심이 조금 컸더라면 우승을 몇번은 더했을것같은 선수이다.

전체적인 승률을 보면 알수 있듯 세종족전 모두 강한 모습이며

박태민과 함께 공식전 최다연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21위

김준영(저그)

스타크래프트1 프로게이머 역대 best 50 (21위~30위) | 인스티즈

383전 214승 169패 (55.9%)
종족별 전적

vs Terran 156전 83승 73패 (53.2%)
vs Protoss 115전 72승 43패 (62.6%)
vs Zerg 112전 59승 53패 (52.7%)


"대인배저그 김준영" 시원시원한 플레이와 좋은 인성으로 많은 스타팬에게

사랑을 받았던 선수이다.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이렇게 안티가 없던 선수는

전무후무할 정도로 호감이었던 선수. 변형태와의 결승전 역스윕은

스타크래프트 역사상 최고의 명경기 결승으로 손꼽히고 있으며

한빛과 웅진에서 꾸준히 에이스 역할을 하던 선수이다.

이영호 꼬꼬마 시절 이영호에게 스타 강습을 해주던 모습도 인상적이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대형 로펌 선임, 선처 없다”[공식]
2:58 l 조회 87
거리에 뛰쳐나온 이란 시민들
2:54 l 조회 780
전세계인들은 인종 불문하고 원래 하나라는...... 세계인공동설의 증거들.jpg
2:50 l 조회 1161
계엄 성공했을시 상황3
2:50 l 조회 2101
계엄 당일 군인에게 팔 잡혀있는 안귀령
2:45 l 조회 247
시장점유율 90%라는 업체
2:37 l 조회 1868
윤석열 사형 구형 기념 사형에 대한 방석 배 투표
2:26 l 조회 261
인종차별엔 욕으로1
2:15 l 조회 913
초점] 전두환 사형, 노태우 무기징역
2:11 l 조회 157
평소에 스마트폰 5시간 이상 하는 여자의 뇌파 검사 결과1
2:10 l 조회 638
조회수 1000만 찍은 아이린 쇼츠
2:05 l 조회 1201
테슬라,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 영입한 현대자동차
1:51 l 조회 570
곤충학자들을 분노케한 바퀴벌레와 지렁이(?)의 짝짓기설
1:45 l 조회 944
이 시각 개큰환호중인 안보실장 위성락
1:25 l 조회 426
일본에서 금기시 되는 콘서트 직촬 법칙을 깬 JYP 아이돌 팬계정9
1:20 l 조회 8015
어벤져스 : 둠스데이 4번째 티저 와칸다 & 판타스틱4
1:10 l 조회 121
내가 열심히 하던 게임이 서비스 종료한적 있다vs아직 현역이다1
1:09 l 조회 634
계엄 이후로 아직까지도 제일 신기하다고 느껴지는게 있는데39
0:52 l 조회 15451 l 추천 11
정말 무서운 윤석열의 사형장 시설 보수 + B1 벙커 구금 문제43
0:50 l 조회 16432 l 추천 6
4050이 2030에게 윤석열 사형 받게 해줘서 고맙대
0:48 l 조회 348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