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왜 이걸 이제 봤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꿀잼
계속 실실거리면서 봄 ㅠㅠㅠ아 귀엽다 징짜
이 편 다음에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유명한 윤석이 손목캡쳐해오겠ㄷ따
크기가 넘 커서 보기 불편할까봐 하나하나 줄였더니
이미지 크기가 다 다름ㅋ 미안하다...걍 다 삭제하고 다시 조정하면 되는걸
시바..^^
후엥에ㅡ에에에에에엥 누가 내 돼지 또 쌔벼갔어응 ㅏ아아 나쁜하하ㅏㅇ
는 모르는 할머니
가 아니라 자두임ㅋ 몹쓸 누나같으니라고
민지랑 떡볶이 먹다가 아줌마들이 점집할머니 얘기하는거 듣고 궁금해서 동생들 돈들고 와본거임
자 이제 숫자를 셉니다 셋둘하나 고우슛하면 잠이 들고 전생을 보게 됩니다
그럼 셋.둘.하나.고우우우 슛
신명나게 그네 타고 있는 자두
자두아씨ㅠㅠ서당갈 시간 늦으셨어요ㅠㅠㅠㅠ
민지는 가엽게도 전생에 자두 뒤치닥꺼리했음
어휴;저년을 누가 데리고가나
결혼 못할듯
저렇게 못생기고 괄괄한 애를 누가 좋아함
앞담하는 할아버지
바로 날세
으 미
세상에 저 아리따운 여인네는 누구냐
성훈아..누나야...
아 저 못생긴년말입니까
돌돌이새끼야;
아니 근데 도련님이 눈있으면 보십쇼 못생겼는데여
저런애를 누가 좋아합디까
나다 이새끼야
거 뚱땡이 총각이 맞는말했구먼
를 무시하듯이 윤석세자저하도 춘향이 보고 반함
저리 이쁜 처자를 본 일이 없다 누구냐 저 처자가
세자저하^^ 처자가 아니라 걍 치마입은 남자로 보이는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자두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된 내시야!!지금 내 퀄리티있고 높은 안목을 무시하는거냐?
에잇 다음생에는 저런 딸하나 생겨라
무슨 그리 심한 욕을 합니까 ㅠㅠ
뭐!나 세자저하야!곤장 맞을래?
흠 이 서찰을 성훈도련님이 보내셨단 말이냐
꺄 어케어케어케 네 보냈다니까여 어머 어쩜 좋아
자두아씨한테도 해뜰날이 있단봐여>0< 메모장을 키자 메모장을
근데 향단아아직 나는...
헹ㅋ결혼할 준비 안됐다구여? 스포질함
아니한자 아직 안배워서 뭐라 써있는지 모름
서당 안을 훔쳐보고 있는 두 남자
춘향쨩 어딨냐능 ㅠㅠㅠㅠ
(생각해보니까 여기서 자두 춘향이로 불리더라 미안하다)
져기있네염
그래..서당개 3년이면 풍월 읊는댔지..
너란 여자 개만도 못한여자
활쏘기 시간이에여 뿌우
어우 어케 하나를 못맞추냐ㅠㅠ
센세 ㅎㅅㅎ 안녕하시므니까 괜찮으면 나도 활쏴봐두돼여?
아빠가 선생님 안부묻고 오랬는데 활쏘고 싶음
어머어머어ㅓ머 저 사람은 그 동네 유명한 꽃도령 성훈도령 아니야
^-^*(살인미소)
그럼 활을 쏴볼까 요로케
헤헿
어머엉머ㅓ엄 너무 멋있어 왠지 피부가 투명하고 쿨워터향이 나는 것만 가탕 꺄아으앙
저..춘향처자, 괜찮으시다면 다음 쏠 화살을 부탁드려도 될까여
하야꾸 빨리 달라고 내놔
도련님은 활 쏘는 힘이 좋으시니 더 긴 화살을 드리겠사와요
???????
하읏
그 때 성훈도령의 화살을 쪼개고 날아온 화살
은 활없이 손으로 화살 던진 것 같은 윤석세자저하
어이구 세자저하께서 이런 누추한 곳까지 (굽신굽신굽네치킨먹고싶다)
에헴 서민들 사는꼴 좀 보려고 왔다
그럼 나도 춘향이 준 화살을 쓰고 싶으니 당장 내놔
어머 세자저하께서 누추한 소인의 이름을 어찌 아십니까?
..???????
아..아니 그건 ..어머 세상에..
아니 근데 이 자두 잔망스러운년이
꽁냥꽁냥 집어치워 일억치천만 솔로부대의 화살이다
저 상놈이 감히 내 앞에서 오냐 배틀이다
나 춘향이가 준 화살 마음에 드니까 내놔
싫어요
어명이다
어명은 왕이하는거고
다 닥쳐 내가 쏜다
과녘을 넘어 나무에서 아기새를 위협하던 뱀을 맞춘 자두
하아ㅏㄱ하악 내 스타일이야 이 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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