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496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28) 게시물이에요

1. 화이트 데이에 진지한 분위기에서 남자에게 사탕을 받은 적이 있다.
(사귀고 있는 중의 남친에게 받은 것, 가족에게 받은 것, 우정사탕으로 모두에게 나눠주는 것은 해당사항 없음.)

2. 길거리에서 모르는 남자가 본인을 보고 '저 여자 예쁘다'고 하는 것을 들은 적이 3회 이상 있다.
(그냥 남자가 쳐다만 봤는데 본인이 그럴것이라 추측한 것, 확실히 본인에게 한 것인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것, 귓속말로 한 것이라 뭐라고 했는지 정확히 듣지 못한 것은 해당사항 없음.)

3. 우연하게 스쳐가던 모르는 남자가 나의 번호를 물은 적이 있다.
(피라미드, 도에 대해 아냐고 물은 것, 전도하는 것, 물건 판매하는 것, 보험사 직원, 과 모임 또는 동아리 모임이나 미팅 소개팅 맞선자리 등에서 번호를 물은 것은 해당사항 없음.)

4. 너 이쁘게 생겼어 라는 말을 5명 이상의 이성에게 들은 적이 있다.
(동성에게 들은 것, 본인에게 무언가를 얻기위해 아부한 것, 알콜을 섭취한 사람이 말한 것, 협박해서 들은 것, 엄마에게 들은 것, 할머니에게 들은 것, 친 남동생 에게 들은 것, 아무튼 가족에게 들은 것, 남자친구에게 들은 것, 선생님에게 들은 것, 본인이 가르치는 학생에게 들은 것, 잘 생각해보니 '너 정도면 괜찮아'였던 것, 크게 웃는 것과 동시에 말한 것은 해당사항 없음.)

5. 연예인 해 볼 생각 없냐는 말과 함께 명함을 받은 적이 있다.
(회사에 전화하니 데뷔하려면 돈이 필요하다고 했던 경우, 개그맨 기획사인 경우, 본인이 직접 오디션을 보러 간 경우, 몰래카메라인 경우는 해당사항 없음.)

6. 직접적으로 확실히 사귀자는 고백을 이성에게 받은 적이 2회 이상 있다.
(직접적으로 육성으로 들은 것이 아니라 저 애가 나를 좋아할 것이라 추측만 하고 끝난 경우, 문자로 받은 경우, 메신저로 받은 경우, 장난으로 웃으면서 한 경우, 본인이 10세 이하일 때 들었던 것, 동성에게 들은 경우, 나이차이가 15살 이상 나는 이성에게 들은 경우는 해당사항 없음.)

7. 도서관, 독서실에서 내 책상위에 드시라는 쪽지와 함께 커피 등의 음료를 받은 적이 3회 이상 있다.
(마이쮸 달랑 한개, 친구가 장난 친 경우, 잠시 나간 사이 엄마가 왔다 간 경우는 해당사항 없음.)


- 7개 모두 해당:
당신은 여신
정말 객관적으로 7개 모두 해당된다면 본인 입으로 '나 예쁘다'고 말하고 다녀도 아무도 불쾌해 하지 않는다.
이 정도 레벨이라면 얼굴로 먹고 살 수도 있을것이니 (성형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얼굴로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자.

- 5~6개 해당:
지역구 미인 정도. 따르는 남자들이 꽤 있었을 것이고 어디가서 얼굴로 빠지진 않겠지만
대단한 세기의 미녀 정도는 아니니 너무 큰 자신감은 가지지 말자.
그러나 아주 친한 지인에게 '나 정도면 예쁘다'고 하는 것 정도는 도덕적으로나 양심적으로, 세계평화적인 면에서 수용될 수 있을 것이다.
7개 모두 해당되는 사람과 아주 넘사벽은 아니니 조금 더 본인을 다듬는 데 힘쓴다면 레벨업 할 수 있는 가능성 정도는 있다.

- 3~4개 해당:
잔잔한 동네 훈녀 정도. 미녀라기 보단 훈녀에 가깝다.
솔직히 이 레벨은 분위기 훈녀이거나 머리빨, 옷빨로도 도달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 예쁘다고는 할 수 없다.
본인이 패션과 미용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 이 레벨이라면 본인을 가꾸어서 더 나은 레벨이 되는 것을 권하고 싶다.
본인이 노력해서 이 레벨이라면 그냥 동네 훈녀에 만족하고 사는 것이 좋다.

- 1~2개 해당:
당신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다. 이 정도의 경험을 가지고 본인이 '예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경솔한 행동.
그러나 좋은 성격이라던가 몸매, 또는 능력이 플러스 알파가 되면 잔잔한 훈녀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

- 0개 해당:
스스로를 예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0개 해당이라면 당신은 지금까지 어머니, 또는 할머니, 또는 아버지, 또는 착한 여동생이나 누나, 또는 당신을 아끼던 좋은 선생님에게 속았다.
본인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개인의 마음이지만 입밖으로 본인이 '예쁘다'는 말을 뱉어 타인을 당혹시키는 행동은 앞으로 자제하도록 하자.

대표 사진
신박하면서도나의센스가돋보이는닉네임을가지고싶어
여중여고..........................6년간 남자와의 교류는 아빠와 할아버지일뿐
가족도 다 자매, 친척도 자매, 사촌도 자매

10년 전
대표 사진
신박하면서도나의센스가돋보이는닉네임을가지고싶어
지나가는 남자들이 없엉
흡.......

10년 전
대표 사진
엔젤몬  엔젤몬♥엔젤우몬
크흡..
10년 전
대표 사진
둉어바  님아지금축하하러갑니다
이런걸 왜 해서 자존감 낮추곸ㅋㅋㅋㅋㅋㅋ그러나욬ㅋㅋㅋㅋㅋㅋㅋ외모로만 평가받는게 뭐가 그리 좋은 관습이라고
10년 전
대표 사진
NCT
왜 들어왔지?
10년 전
대표 사진
Benedict Cucumberbatch  오이배치
왜들어왔지?
10년 전
대표 사진
SBS  내일을 봅니다
(뒤로가기)
10년 전
대표 사진
방탄소녀야  방탄 세븐틴
훈녀.......ㅎ.............
10년 전
대표 사진
철벽女  여중여고여대
1개...그래도 있는게 어디야.....☆
10년 전
대표 사진
Wen Jun Hui
ㅎㅎㅎㅎㅎㅎ왜들어왔지?
10년 전
대표 사진
게장간장
쿠크 바사삭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학 다니면서 느낀 점 다들 머 있냐.jpg3
07.16 23:14 l 조회 2082
웃을 때마다 옆 사람 때리는 친구 주변에 한 명씩 꼭 있음.jpg1
07.16 22:20 l 조회 915
승무원 시절 70키로까지 쪄본 환연 해은.jpg25
07.16 21:45 l 조회 28610
코르티스 마틴이 만11살에 작곡한 클래식곡 연주회
07.16 21:08 l 조회 842
역대급으로 기 쎈 여자 출연자들만 모아놨다는 연프 근황.jpg
07.16 19:32 l 조회 3462
요즘 고경표 근황
07.16 17:36 l 조회 6208
열받은 잉글랜드 훌리건 아저씨 3인방 발언1
07.16 16:59 l 조회 422
내향인과 외향인의 눈빛 차이17
07.16 16:36 l 조회 19541 l 추천 1
찰스엔터 인생 메컵 탄생함…ㄷㄷ 진짜 레전드
07.16 16:16 l 조회 4357
한화팬들 난리난 썸머 탄수리 에디션 굿즈.jpg6
07.16 15:44 l 조회 6778
권태기 왔을 때 들으면 더 슬픈 노래...jpg
07.16 15:39 l 조회 432
집에서 와우하고 지내던 가수 이소라가 밖으로 나온 계기2
07.16 14:25 l 조회 6698 l 추천 1
생긴건 아이돌인데 트로트 가수라는 03년생.jpg18
07.16 14:05 l 조회 20037
순수 내 과욕으로 중국에서 말랑이를 𝙅𝙊𝙉𝙉𝘼 많이 주문햇는데62
07.16 13:48 l 조회 32766 l 추천 5
리센느 막내가 밝힌 꼰대 순위.jpg
07.16 13:22 l 조회 8447
생각보다 여자들이 결혼에 있어서 중요하게 보는거.jpg2
07.16 11:55 l 조회 7498
목소리 음색이 ost깔 나는 아이돌 .jpg
07.16 11:36 l 조회 605
[모솔연애2] 최커각 나왔다가 갑분 흑화한 출연자.. (ㅅㅇㅈㅇ)69
07.16 11:28 l 조회 70838 l 추천 1
시대를 너무 늦게 태어나버린 이삭토스트 인재
07.16 11:20 l 조회 22149
녹음하는데 디렉터님에게 무한칭찬받은 아이돌.jpg
07.16 10:47 l 조회 65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