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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16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1/29) 게시물이에요


[JOE] 코스타와 윌리안의 선행 | 인스티즈


아스날 팬 曰
"저는 70년대 부터 아스날의 팬을 시작하면서 아스날의 모든 희노애락을 다 봐 왔습니다. 지금의 와이프와 저는 작은 런던 외각의 고아원에서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가난했고 비와 바람 속에서 아이들을 지키기가 힘든 공간에서 살아왔습니다.

"2년전 저는 하던 일을 할수 없게 되었고 저의 건강상태는 이제 젊은이들이 하는 일들을 할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금 요청을 필요한 만큼 더 하게 되었고, 유명인사와 유명 축구선수들에게 부탁할수 있는 더 매력적인 자선단체에 자금 요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런던에서 '저는 곧 파산 신고를 할 처지가 되었다'라는 내용을 담은 몇개의 전단지를 붙였습니다. 저는 아스날의 몇몇 친구들로부터 연락을 하여 최후의 수단으로 선수들에게 연락을 하여 얻고자 옛날 친구들에게 부탁을 했지만 그들로부터 얻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작년 10월에 일어났습니다. 전단지를 붙인지 이틀후에,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이게 장난전화인거 같았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넘겼습니다. 어머니가 말하길 그들은 방문할 위치를 물었습니다. 그들은 자세한 내용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우려와 불신을 느꼈고, 그들이 올것이라고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3시간 후, 매우 수준이 높은 차인 BMW가 저희의 차도로 왔습니다. 디에고 코스타와 윌리안이 내렸습니다. 저는 아스날 팬으로서 코스타에게 대놓고 싫은 티를 냈지만 그러나 그는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우선 어머니와 대화를 나눴고 그는 영어를 할 줄 몰랐지만 그의 마음의 선은 말을 필요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희에게 각각 50k 파운드를 주었습니다. 그 금액은 저희가 3개월 동안 먹고 유지할수 있는 금액이었습니다. 그 다음 후 코스타와 만났을때는 그가 첼시 스토어에서 물건을 사주었고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무료티켓으로 저를 초대해 주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간건 2008년인데 그 이유는 제가 시즌티켓을 살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코스타를 안좋은 편견으로 보고 있다는걸 알고 있지만, 오늘은 아무도 모르고 있는 저의 수호자에 대해 알리기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저는 아스날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저의 가족들과 어린이들은 디에고를 더욱 더 사랑할 것입니다. 저는 아스날이 확실하게 이길 줄 알고 이 글을 썼지만, 결국 좌절을 안겨주었습니다."

"저는 경기가 끝난 후 울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 디에고와 윌리안의 팬으로서 기뻐했습니다. 저는 런던에서 자선행위를 하는 축구선수 기사에서 디에고가 언급되지 않은것에 대해 이 내용을 쓰게 됩니다. 제 느낌으로 지금이 이 글을 쓰기 적기인것 같아 이글을 쓰게 됬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www.joe.co.uk/sport/this-arsenal-fan-insists-that-diego-costa-is-a-wonderful-human-being/39354

http://www.fmkorea.com/302082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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