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이날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청년은 우리의 미래고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데 기회를 못 얻어 시간을 낭비하거나 방황하게 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꼭 꿈을 이루기 바란다. 눈동자를 보니까 모두 크게 한 건씩 하겠다”고 하자 좌중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다.
박 대통령은 재단이 최근 배출한 11명의 취업자와 가진 간담회에서 노동개혁 완수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정부는 노동개혁과 신성장동력, 신성장산업을 많이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http://news.donga.com/3/all/20160128/761928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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