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계와 이방원이 포은 정몽주와 이색을 따르는 시골 유생에게 목숨을 잃게 될 상황이었는데이방원이 자신들은 유자의 나라를 만드려고 소리치니 갑자기 "따를게" 라는 새침한 표정과 대사.. 그 뒤로 계속 새침한 표정으로 "따른다구"조금 당황했스러웠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