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여성이 똑똑하면 밉상, 좀 모자라야">
미디어오늘 | 김유리 기자| 입력 2016.02.03. 17:00
새누리당 여성 예비후보 설명회… “완전히 자존심 넣어놓고 얼굴을 포커페이스로 만들어야 사람이 모여”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4·13 총선에 도전하는 여성 예비후보자들에게 “여성이 너무 똑똑한 척을 하면 굉장히 밉상을 산다”며 “약간 좀 모자란 듯한 표정을 지으면 된다”고 충고했다.
김을동 최고위원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제20대 총선 여성예비후보자 대회 ‘여성, 개혁 앞으로!’의 멘토와의 만남 코너에 멘토로 출연해 이같이 답했다.
김을동 최고위원은 한 예로 “김숙향 예비후보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딸인데 그 어머니는 선거 때 어떤 민원이 들어와도 ‘네 네 네 네 ’ 딱 한 가지 답변만 했다”며 “왜 저럴까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김수한 전 의장이 전국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203170009232
ㄹ혜가 혹시 그래서 일부러....?
미디어오늘 | 김유리 기자| 입력 2016.02.03. 17:00
새누리당 여성 예비후보 설명회… “완전히 자존심 넣어놓고 얼굴을 포커페이스로 만들어야 사람이 모여”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4·13 총선에 도전하는 여성 예비후보자들에게 “여성이 너무 똑똑한 척을 하면 굉장히 밉상을 산다”며 “약간 좀 모자란 듯한 표정을 지으면 된다”고 충고했다.
김을동 최고위원은 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새누리당의 제20대 총선 여성예비후보자 대회 ‘여성, 개혁 앞으로!’의 멘토와의 만남 코너에 멘토로 출연해 이같이 답했다.
김을동 최고위원은 한 예로 “김숙향 예비후보가 김수한 전 국회의장의 딸인데 그 어머니는 선거 때 어떤 민원이 들어와도 ‘네 네 네 네 ’ 딱 한 가지 답변만 했다”며 “왜 저럴까 싶었는데 나중에 보니 김수한 전 의장이 전국 최다 득표로 당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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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