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703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13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05) 게시물이에요




시청자까지 일깨운 배우학교 박신양.jpg | 인스티즈

http://entertain.naver.com/ranking/read?oid=241&aid=0002528190

박신양은 연기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은 물론 시청자들에게까지 질문을 던졌다. 


'왜 연기가 하고 싶느냐'는 질문은 학생, 사회인들에게도 적용이 됐다.

박신양은 학생들에게 '왜 연기가 하고 싶느냐'는 질문을 끊임 없이 던졌고, 진

심 없이 꾸며내는 말에는 가차 없이 독설을 날렸다. 이 모습은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까지 '뜨끔'하게 만들었다.

하고 있는 일, 공부가 '왜 하고 싶을까'라는 생각이 들며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됐다는 것이 네티즌의 

공통된 평이다. 좋은 대학교, 좋은 회사에 들어가고 보자는 목표들에 대한 일침이기도 한 것이다.

1화에서는 7인의 자기소개만 담겼다. 그러나 보는 사람들도 심장이 조여오는 압박감을 느꼈다. 

연기에 임하는 7인의 자세에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을 때 날아드는 칼같은 질문은 숨 막히는 정적을 안겼다.


베테랑 연기자 이원종도 피하지 못했다. 이원종은 고교 시절부터 연기자 생활을 이야기 하며 "똥배우가 됐다. 

이제 재미를 못느낀다"고 말했고, 


박신양은 "그런데 왜 진심이 느껴지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어김없이 숨막히는 정적이 찾아왔다.

그러나 박신양의 날카로운 질문은 비로소 7인의 마음의 빗장을 풀었다. 

'잘 보이기 위한', '포장하기 위한' 가면을 벗겨내고 왜 연기가 배우고 싶은 지를 고백하게 하는 약이됐다.

박신양은 7인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이야기도 건넸다. 대학 시절 정말 좋은 선생님을 만났고, 

좋은 연기자가 되기 위해 러시아까지 가 인생을 바꿀만한 선생님을 만난 사연도 들려줬다. 

절실하게 연기를 배우려 노력하는 사람이기에, 연기를 장난스럽게 대하는 7인의 태도와 꾸며낸 

말들에 가차없는 독설이 날아들었다.

진정으로 발연기 논란에서 해방시켜주려 하는 박신양의 마음은 TV 바깥까지 고스란히 전달됐다.


대표 사진
iKON/YG
어제보면서 혼내는모습이 무서우면서도 그만큼 연기에대한생각이 깊으셔서 멋져보였던...!!
10년 전
대표 사진
레Ol  눈에 우주가 있어
볼때 나도 덩달아 긴장해서 숨죽여봄ㄱ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반려견 키우는 사람들은 공감할 현실 목욕편.jpg
13:19 l 조회 102
세종을 부활(?)시키려 했던 문종3
12:54 l 조회 4836
경북 산불 현장에서 구조됐던 얼굴 왕큰이 고양이5
11:28 l 조회 14959 l 추천 5
신박한 불륜 메신저19
11:21 l 조회 27371
어떤 냥이 도넛 먹었는지 절대 모르겠는 사진.jpg5
11:13 l 조회 11806 l 추천 2
구성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꽃분이 소식)
11:09 l 조회 3292
2005년 데뷔했던 가수의 은근히 인기있던 노래.JPG
11:09 l 조회 510
게임하다가 직원으로 뽑았다는 김준수.JPG26
11:09 l 조회 24783 l 추천 3
요즘 한국 군인들 보면 평생 하라고 해도 할 것 같다는 여성4
11:01 l 조회 1764
겨울 돼지들아 살 빼고 싶냐?15
10:53 l 조회 19367
[대탈출] 강호동의 추리능력2
10:52 l 조회 6466
아이돌의 젤리 얼먹 ASMR
10:45 l 조회 334
자기가 손빠르고 일 잘한다고 생각하는 동현이.gif3
10:44 l 조회 6980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아”
10:14 l 조회 571
할머니의 배신1
10:12 l 조회 1258
MBTI ST가 NT를 냉정하다 여기는 이유37
10:08 l 조회 18060 l 추천 4
살빼라는 말에 댕충격받은 구리.jpg
10:08 l 조회 2151
약속 파토낸다 vs 그냥 나간다1
10:08 l 조회 570
아니 mbti NT 특유의 재수없는 자아비대가 이걸 일컫는거임?!?!?!?!?!?!3
10:08 l 조회 3770
걍 자수성가는 연예계만 봐도 고대유적임
10:08 l 조회 104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