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제프 프리츨 사건
1.
2남 5녀 중 엘리자베스를 11세부터 성폭행을해오다
18세가되자 지하실에 감금을 시작
2.
7명의 아이를 의사의 도움없이 지하실안에서 낳고
3명의 아이는 양자로 들이고
1명은 병으로 죽고, 3명은 지하실에서 키우게 함
3.
감금직후 9년간 아이들앞에서 강간이 행해짐
4.
그 후로 지하실을 증축하고 지하실로가기위한
8개의 비밀문을 만들어냄
5.
2008년 4월 19일, 첫째 커스틴이 신장에 문제가 생겨 혼수상태에 빠짐. 병원에 데려감. 엘리자베스는 이때 24년만에 처음으로 밖으로 나와봄. 이때 딸 옷에 사랑한다고 노트를 집어넣었는데 그렇게 사랑하는 엄마가 왜 애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는지 수상하게 여긴 의사가 경찰에 신고, 실종된 엘리자베스를 다시 수사하게 됨.
2008년 4월 26일, 감옥에 있었던 엘리자베스와 3자녀들을 데리고 올라와서 와이프에게 24년만에 딸이 돌아왔다고 구라쳤으나 이미 수사 들어간 경찰들이 집에 들어닥쳐 잡힘.
6.
그렇게 감금 24년후 요제프 프리츨은 종신형을 받음
법원의 요제프 프리츨
지하실자리
곧 개봉하는 영화 룸이 요제프 프리츨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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