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수요일 웹툰 헬퍼입니다
처음 그림체나 만화의 왠지 모를 분위기 때문에 클릭하기가 꺼려졌었는데
그래도 상위에 있는 이유가 있겠지하고 1화 보고나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하루만에 끝까지 다 봐버렸습니다..
액션도 액션이지만, 이승과 저승을 다룬 감동과 슬픔이 많은 내용이네요..
헬퍼만큼 작가의 큰 틀에서의 세계관이 돋보이고 내용의 앞뒤가
이만큼 모순적이지 않은 탄탄한 웹툰은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화마다 주인공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보는 구독자들을 돋구게 합니다.
아무래도 남성 독자들만 보는것 같아 3번째에 있는거같음
수많은 웹툰을 보고 있지만 주관적으로 1순위에 있어도 전혀 부족하지 않은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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