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메뉴판에는 없지만 고객들의 입맛을 한 방에 사로잡은 시크릿 음료가 있다.
높은 칼로리를 자랑하지만 한 번 먹으면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묘한 마력을 지니고 있어 '악마의 음료'라고도 불린다.
스타벅스 알바생들이 주문 받기 싫어한다는 '악마의 음료' 레시피 중에서 BEST 45가지를 엄선해 소개하니 챙겨놨다가 주문에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참고로 스타벅스 어플이 설치되어 있다면 알바생을 위해 사이렌 오더 QR코드로 주문하는 센스를 발휘하자.
1. 달달함의 지존 '트윅스 프라푸치노'
이어 카라멜 드리즐과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주문한 다음 휘핑크림에 카라멜 드리즐, 남은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카라멜 프라푸치노 5,6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7,400원
2. 새콤달콤함의 여왕 '돼지바 프라푸치노'
그리고 초코 드리즐을 바닥에 깔아달라고 말한 다음 휘핑크림에 초코 드리즐을 올려달라고 주문하면 된다.
*톨 사이즈 기준
딸기 크림프라푸치노 5,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6,800원
3. 비주얼 깡페 '슈렉 프라푸치노'
그린티 프라푸치노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고 자바칩을 넣어 같이 갈아달라고 주문한다.
위에는 휘핑크림과 초코 드리즐, 통 자바칩을 올려달라고 말하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그린티 프라푸치노 6,300원 + 에스프레스소 1샷 600원 + 자바칩 600원 + 초코 드리즐 600원 = 8,100원
4. 초코덕후를 위한 '고디바 프라푸치노'
초콜릿 휘핑으로 초코 드리즐을 뿌린 다음 자바칩 반은 갈고, 반은 통으로 올리면 완성된다.
*톨 사이즈 기준
자바칩 프라푸치노 6,100원 + 헤이즐넛 시럽 600원 + 프라푸치노 로스트 600원 = 7,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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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