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부터 나온 영화 중 제가 가장 좋게 본 작품들에서
일반적으로 난해하다는 평을 듣거나, 불호가 많은 영화들을 제외했습니다.
유령 작가 (The Ghost Writer, 2010)
감독: 로만 폴란스키 (폴란드/프랑스)
소셜 네트워크 (The Social Network, 2010)
감독: 데이빗 핀처 (미국)
히어애프터 (Hereafter, 2010)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미국)
더 브레이브 (True Grit, 2010)
감독: 코엔 형제 (미국)
테이크 셸터 (Take Shelter, 2011)
감독: 제프 니콜스 (미국)
더 딥 블루 씨 (The Deep Blue Sea, 2011)
감독: 테렌스 데이비스 (영국)
휴고 (Hugo, 2011)
감독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2011)
감독: 우디 앨런 (미국)
드라이브 (Drive, 2011)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덴마크)
워 호스 (War Horse, 2011)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미국)
문라이즈 킹덤 (Moonrise Kingdom, 2012)
감독: 웨스 앤더슨 (감독)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2012)
감독: 리들리 스콧 (영국)
우리가 들려줄 이야기 (Stories We Tell, 2012)
감독: 사라 폴리 (캐나다)
스프링 브레이커스 (Spring Breakers, 2012)
감독: 하모니 코린 (미국)
장고: 분노의 추적자 (Django Unchained, 2012)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미국)
크로니클 (Chronicle, 2012)
감독: 조쉬 트랭크 (미국)
21 점프 스트리트 & 22 점프 스트리트 (21 Jump Street & 22 Jump Street, 2012~2014)
감독: 크리스토퍼 밀러 & 필 로드 (미국)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감독: 샘 멘데스 (영국)
버니 (Bernie, 2012)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미국)
링컨 (Lincoln, 2012)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미국)
머드 (Mud, 2012)
감독: 제프 니콜스 (미국)
인사이드 르륀 (Inside Llewyn Davis, 2013)
감독: 코엔 형제 (미국)
스타트렉 다크니스 (Star Trek Into Darkness, 2013)
감독: J.J. 에이브럼스 (미국)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2013)
감독: 마틴 스콜세지 (미국)
이민자 (The Immigrant, 2013)
감독: 제임스 그레이 (미국)
그녀 (Her, 2013)
감독: 스파이크 존즈 (미국)
블루 재스민 (Blue Jasmine, 2013)
감독: 우디 앨런 (미국)
러시: 더 라이벌 (Rush, 2013)
감독: 론 하워드 (미국)
아메리칸 허슬 (American Hustle, 2013)
감독: 데이빗 O. 러셀 (미국)
보이후드 (Boyhood, 2014)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 (미국)
레고 무비 (The Lego Movie, 2014)
감독: 크리스토퍼 밀러 & 필 로드 (미국)
내일을 위한 시간 (Deux jours, une nuit, 2014)
감독: 다르덴 형제 (벨기에)
아메리칸 스나이퍼 (American Sniper, 2014)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미국)
폭스캐처 (Foxcatcher, 2014)
감독: 베넷 밀러 (미국)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X-Men: Days of Future Past, 2014)
감독: 브라이언 싱어 (미국)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감독: 웨스 앤더슨 (미국)
나를 찾아줘 (Gone Girl, 2014)
감독: 데이빗 핀처 (미국)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Mad Max: Fury Road, 2015)
감독: 조지 밀러 (오스트레일리아)
캐롤 (Carol, 2015)
감독: 토드 헤인즈 (미국)
스파이 브릿지 (Bridge of Spies, 2015)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미국)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2015)
감독: 피트 닥터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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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정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