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거슨.. 광수 사장 기본마인드가 소속 연예인을 쓰다버리는 일회용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스타일인지라 완전 답없음 무슨 희한하고 기상천외한 언플을해서 띄워놔도 수틀리거나 자기 맘에 안들면 광수가 본인 손으로 직접 소속 연예인 앞길 막아버림 광수 모친이 미군부대 앞에서 술집하던 집안이라 어려서부터 취향이 독특해서 미스춘향출신이나 스튜어디스 출신들 좋아하는데 30년전 김완선아줌마 고딩시절에 매니저도아니고 가방들어주던 시다바리로 연예계 입문한뒤 꾸준히 쌓아둔 인맥으로 귀신같이 이쁜애들 캐스팅은 잘함 근데 광수 마인드가 레알 라 자기가 띄워놓은 연예인 뒤통수쳐서 밍가뜨리는게 취미이자 특기임 90년대 초반 신승훈과함께 초특급 신인으로 데뷔했던 김민우라는 가수 입영열차안에서라는 노래 히트하니까 가수는 노래따라가는거라며 직접 머리깎여서 입대시킴 김민우는 전성기시절 군대 다녀온뒤로 예전인기 회복못함 90년대 중반 남성 듀오 터보 만들어서 대박냈는데 자기 파트너 권승식 시켜서 김종국 졸라 두들겨패고 수익갈취함 터보멤버들 한달에 공연 40군데 뛰면서 한푼도못받음 김종국 그때부터 울면서 복싱배우고 근육키움 90년대후반 국민가수로 데뷔한 조성모 3집까지는 좋았는데 4집부터 롱런할려면 발성 바꾸라고 시켜서 이상한 성악발성하다 목 망가짐 지금 조성모 자기 전성기적 노래 거의 못부름 00년대 중반 소몰이 대세일적에 SG워너비랑 씨야 만들어서 대박냈는데 역시나 수익배분 안해줘서 두팀 다 소송걸림 결국 SG워너비 보컬 채동하는 팀 탈퇴한뒤에 자살했고 씨야 남규리는 혼자 소송했는데 다른멤버들 방패막이로세워서 남규리가 거만하고 멤버들 무시했다며 깎아내림 씨야 활동 3년동안 수익 5천만원 나눠줬다며 당당히 밝힘 ㄷㄷ 09년 데뷔한 티아라건이야 워낙 유명하니 패스.. 여기서 클라이막스는 류화영 퇴출 이후 여론 악화되니까 무마한답시고 회사로불러 연예활동 힘들다며 자살한 채동하 언급하면서 대놓고 협박한거 20살짜리가 사장이랑 독대하면서 얼마나 무서웠을려나 전적이 이래 화려한 양반이니 김광수는 레알 살아있는 악의 화신이라 생각하면됨 이런 인물이 20년가까이 국내 연예계를 자기 손아귀에서 주물러왔고 10년동안 엠넷 사장으로 활약했음. 지금은 개인파산하고 회사도 기울어서 늙고 이빨빠진 호랑이지만 사람 본성이 어디 쉽게 바뀌나 파이브돌스 더씨야같은팀 수시로 레고블럭하듯 멤버 넣다뺐다하다 해체시키고 다이아는 티아라 방패막이삼아 언플하다가 중국에서 이미지 나빠지니까 멤버 2명 잠정 탈퇴시켜서 프로듀스 내보내는 꼼수 작렬.. 그동안 엠넷이랑 관계가있는지라 최소 한두명 이상은 여기 그룹으로 데뷔시켜줄것같음 특히 다니는 거의 결사적으로 띄우려는 모습이 보임 그러면 뭐하나 뜨고나면 또 뻘짓해서 망 가뜨릴텐데.. 암튼 이번에 나온 정채연 기희현 다니한테 개인적인 유감은 없지만 오로지 광수 소속이라는 이유만으로 도저히 응원은 못해주겠음. 얘네들 응원하다가 나중에 또 광수때메 뭔일로 꼬여서 뒤통수맞고 짜증내기싫음 내가 무슨 잘못으로 광수랑 취향 코드가 들어맞는지 터보 조성모 SG워너비 씨야 티아라 전부 다 엄청 응원하던 팀이였는데 이제 광수라면 자다가도 꿈자리가 뒤숭숭할정도로 진절머리나는 수준 캐시(기희현)나 채연이도 나중에 광수한테 당하지말고 이번 프로듀스로 잘되면 먼저 뒤통수쳐서 소송걸어라 MBK에서는 노.답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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