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세븐틴.
팬클럽 이름은
캐럿(CARAT)
세븐틴이라는 다이아몬드를 빛내줄 존재. 캐럿은 보석의 질량 단위로 숫자가 클수록 그 가치가 높아진다.
그것을 팬덤에 비유하여, 기수가 지날수록 세븐틴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
-세븐틴 데뷔 앨범 (17 CARAT)
-세븐틴 데뷔 앨범 수록곡 'Shining Diamond'
가사 중..
흙 속에 묻혀 있던 날 위로 끌어올려 Yeh
이제 빛을 낼 시간이야 oh oh oh oh
Shining Diamonds yeah
시간이 더 흘러도
약해지지 않아 We’ll keep it up
지금 이 빛나는 약속을 네 손에 끼워 줄게
Shining Diamonds yeah
널 빛낼게
Oh yes I'm that Diamond
흉내 낼 수 없는 Seventeen Carat
1분 1초가 보석 같은
시간을 즐겨 this is your life hun
(Shining Diamonds yeah)
(먹는 당근 아닙니다ㅎ)


팬덤명은 오늘 앵콜콘서트 중 팬들 앞에서 직접 밝힘.


콘서트전 기자간담회에서...
호시는 "오늘 팬클럽 이름이 최초로 공개된다. 빨리 팬들에게 직접 들려주고 싶다. 보고싶다
잠시 후 열릴 콘서트에서 팬클럽 이름을 발표하는 게 기다려진다"라고 덧붙이며 기대를 감추지 못했다.




인스티즈앱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