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5917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4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15) 게시물이에요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10위 불멸의 백작 

이 주인공은 생제르망 이라고 불리는 백작이고 15세기 사람이라고 기록되었음 
그럼에도 몇몇사람들은 그가 1세기에도 존재했다고 믿고 있는데 그후에도 그가 역사책에 다수 기록되있다는것을 발견함 
1970년대에도 그가 존재했다고 하고 항상 45세나이, 거의 모든 유럽 역사들을 보면 
casanova madam de pampadour 1750, 불테리어 1700, 루이스15세 1748년, 
위대한 케서린 1770, 안톤 메스메르 1800 
등 그에관한 기록이 많이 있어서 사람들은 그가 일루미나티랑 연관되있다고 믿고 있음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9위 빌 페이퍼 

1895년 암호화된 메시지를 포함한 소책자가 버지니아에 출판되었다. 
1820년 한 여관주인에게 토마스 빌이라는 남성이 건네준 상자속에 
빌 페이퍼는 3장의 암호로 쓰여있고 보물의 위치를 말하고 있는것으로 추정되는데 
당연히 해독을 해보았지만 다 실패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8위 롱고롱고 

이 롱고롱고는 모아이석상이 있는 이스터섬에 발겼되는데 
아직까지 이 상형문자를 판독하지 못했고 이 문자가 모아이 석상의 관한 미스테리를 풀수 있을 거라고 예상됨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7위 더 폴락 트윈스 

1957년 11살 조안나와 6살 제클린은 잉글랜드 놀스버랜드에서 차에 치어 사망했는데 그들은 자매였음. 
1년뒤에 그들의 엄마가 쌍둥이를 낳았는데 이름은 제니퍼랑 질리안. 제니퍼몸의 흉터가 죽은 제클린이랑 같은 
곳에 있었고 그 쌍둥이들이 한번도 알지못한 죽은 조안나랑 제클린의 장난감을 달라고 하기 시작했음. 
또한 한번도 가지않았더 공원에 가자고 하고 (물론 죽은 쌍둥이들이 자주 갔던공원), 
그래서 세간에는 죽은 쌍둥이가 다시 환생했다고 믿고있음.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6위 시카다 3301 

어떤 수수께끼단체가 3회에 걸쳐 실력있는 암호해독가들을 모집하기위해 포스팅해논것으로 
1회 인터넷 퍼즐은 2012년 1월 5일 부터 1달간 진행됬고 
2회 1년후 2013년 1월 5일 
3회 트위터에 힌트와 같이 2014년 1월 5일에 포스팅. (QR코드까지 있었음) 
이 암호들를 통해 천재들을 모집할려는 목적이고 퍼즐에 단계가 있고 굉장한 암호작성술과 비밀암호메세지등이 
너무 많고 보안이 철저했다고 함.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5위 조지아 가이드스톤 

미국의 스톤헨지라 불리우는 이 돌석은 미국 콜로라도 주 엘버트 카운티 그라나이트 기념비로 
영어 스페인어 스와힐리어 힌두어 히브리어 아랍어 중국어 러시아 8가지 언어로10계명이 새겼졌있고 
천문학관련된 것과 5억가지 사람이 해야할 도리들이 적혀져있음.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4위 조디악 킬러 암호문 

1966년과 1974년 사이에 , 살인마 조디악 킬러가 언론에 보낸 문서 
암호화된 메시지로 총 4개의 암호로 구성되있음. 
그것들 중 3개는 해독하지 못했고 해독된 1장엔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 희생자 모독하는 글이 적혀있었음.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3위 Shugborough 비문 

잉글랜드 스탠포드 셰어에Shugborough 사원에 O U O S V A V V 라는 철자가 있고 
당국은 이 암호를 풀지 못한 상태라고 함.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2위 알루미늄 쐐기 

1947년 루마니아 일꾼들이 10미터 깊이에 모래구덩이 에서 3가지 것을 발견했는데 
2가지는 2백만년전 동물의 뼈이고 하나는 알루미늄 쐐기인데 전문가들에 의하면 알루미늄은 
19세기에도 생산 할 수없었다고 함. 

실제 풀리지 않는 미스테리10.jpg | 인스티즈
1위 ss ourand megan 

말레이시아 바다 에서 한 척에 배에 선원들이 살해됬다는 사건인데 
1947년 sos구조신호를 시작으로 한 선원이 선장이 죽었다고 했고 전보를 보내는 중에 죽은것으로 추정됨 
무전이 끊기자 마자 미국은 즉시 그곳으로 갔지만 무엇이 그들을 죽였는지는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여러가지 추측만 난무하고 있는 상황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이 전세계 국가들 중에서 2번째로 달성한 것3
20:23 l 조회 3147
제목 학원 행복해지는 동물들 짤
20:22 l 조회 1532
[파리의연인] 혼자 먹기에는 너무 크고, 그냥 놔두면 분명히 버릴테고.. 또, 같이 먹으면 누군가의 마음이 편할테고....
20:21 l 조회 842
오다 주워온 검스
20:11 l 조회 925
선한 얼굴로 어떻게 저런 표정을 하냐?
20:04 l 조회 2442
충청도
20:04 l 조회 244
나는 레고 조립 설명서만 있으면 잘하는 편이다 VS 아니다1
20:04 l 조회 186
1종 대형 면허 따 본 적 있다 VS 없다2
20:04 l 조회 233
[원피스] ???: 굿즈 구입시에는 원작의 대사를 말씀해주시길 바랍니다
20:04 l 조회 364
리디광공과 필라테수1
20:04 l 조회 2081
SK하닉에 전재산 풀베팅한 일본인…2년 만에 계좌 열어보니6
20:04 l 조회 11976
8090년대생들이 진짜 대단한 이유
20:04 l 조회 1726
나는솔로31기 영숙 입장문3
20:04 l 조회 5739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18
20:03 l 조회 10575 l 추천 5
남자 아이돌 사전투표 인증 레전드
20:03 l 조회 438
고증 오류·역사 왜곡 '21세기 대군부인'의 또 다른 문제들
20:03 l 조회 158
비행기 앞좌석 승객이 의자 등받이 갑자기 젖혀 노트북 액정 박살 났습니다"2
20:03 l 조회 5671
AI로만든 코카콜라 국중박 콜라보3
20:03 l 조회 1102
"줄 없는데 어떻게 서요"…이준석, '새치기 투표' 의혹에 반박
20:03 l 조회 243
신입이 커피 사면 안된다는거 넷사세다 vs 진짜다 투표1
20:00 l 조회 81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