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샤이닝의 한 장면. redrum이라는 단어를 뒤집으면 murder(살인) 장면 내용을 따르자면 미쳐버린 잭이 두려워 방으로 올라오지만 아들은 문짝에다 빨간 립스틱으로 'REDRUM'이라고 적어놓고 '레드럼'이라고 계속 외쳐댄다. 설리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그래서 인스타도 팔로우 해놓고 사진 올라 올때마다 감탄하고 좋아하는데 개인 sns이긴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으니 자꾸 의문의 추측을 하게 되는 의미심장한 글이나 사진은자주 안띄웠으면 하는... 벌써 댓글들 반응도 장난이 아님 혹시나 심적으로 힘든건가 싶고 걱정 반 의문반임. 영화를 보고 감명받아서 팬들에게 추천해주고 공유해주는 마음은 너무 예쁘지만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진리처럼 사랑스럽고 감동적인 영화를 추천해줬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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