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는 G5 하단부에 있는 기본 모듈을 서랍처럼 당겨서 분리·교체할 수 있다.
‘LG 캠 플러스’는 G5 본체와 결합해 쓰는 카메라 손잡이 모듈이다.
G5에 LG 캠 플러스를 결합하면, 스마트폰을 DSLR 카메라처럼 사용할 수 있다.
LG 캠 플러스 손잡이에는 카메라 작동, 셔터, 녹화 등 별도의 물리 버튼이 있어
카메라를 손에 쥐고 찍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G5 후면에는 각각 135도와 78도 화각을 지닌 카메라 2개가 탑재됐다.
G5에 탑재된 135도 광각 카메라는 스마트폰 내장형 카메라로는 세계 최대화각이며
일반 스마트폰 카메라보다 약 1.7배 넓게 촬영할 수 있다.
G5는 올웨이즈 온(Always-on) 기능을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올웨이즈 온은 화면이 꺼져 있어도
시간, 배터리 상태, 문자 등 알림 정보를 24시간 내내 디스플레이에 표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불필요하게 스마트폰을 켜고 끄는 횟수를 줄일 수 있다.
LG전자 측은 “초저전력 디스플레이 설계를 통해 전력 소모가
거의 없이 올웨이즈온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올웨이즈 온 소모 전력량은 시간당 총 배터리 사용량의 0.8%에 불과하다고 전해졌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50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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