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6154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2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2/25) 게시물이에요

[판] 주말시댁방문. 며느리는 의무고 사위는 선택인가요? | 인스티즈






원글주소http://m.pann.nate.com/talk/330477740&order=B&page=1&rankingType=total&currMenu=




맞벌이 부부, 16개월 아들있음
남편은 주 5일 근무, 공휴일 및 징검다리 휴무까지 있음

아내인 저는 한 달 4주 기준으로 3주는 토.일 돌아가며
근무, 공휴일도 돌아가며 근무하고 징검다리 휴무 없음

한 달에 겨우 한 번 있는 이틀 다 쉬는 주말은
저도 집에서 늘어지게 늦잠도 자보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은데 시댁방문을 강요합니다

육아휴직 기간엔 매주 시댁갔고
복직 후엔 2주에 한 번씩 갑니다

시어머니 왈
원래 매주 오는건데 니가 일 시작했느니
2주에 한 번씩은 무조건 와야되고
시댁을 자주 방문하는게 며느리의 도리고 의무다.
라고 하시는데요

신랑은 누나 셋 막내아들이고요
누나 셋 다 시집가서 시댁 근처에 모여삽니다

사위들은 다 근처 살아도
명절, 시부모님 생신 외엔 일절 처갓댁 방문 안합니다
안부전화도 안하고요

근데 주말까지 일하는 며느리한테는
이틀에 한 번 꼴로 안부전화 강요.
2주에 한 번 시댁 방문을 강요하네요

안부전화?
진짜 할 말 없습니다
어머니. 저에요. 식사 하셨어요?
이게 끝
전화통 붙잡고 있는것도 민망 할 정도에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안부전화지
의무적으로 하려니까 짜증만 납니다

사위들한텐 집에 와라, 전화 해라 이런 소리
안하시면서 왜 며느리한테만 의무라고
강요하시는지 모르겠어요

결혼 할 때도
돈 없다고 저한테 아무것도 못해준다고
대놓고 말씀하셔서 서로 주고받는거 없이 간단하게
식 올리기로 해놓고

막내시누 갑자기 전화오더니
기본이 어쩌구 저쩌구 예단비 운운;


예단비는 안드리고 티비 최신형으로 바꿔드렸고
이불, 반상기, 수저세트 보내드렸습니다


단 한 푼도 도움 안받고 오히려 제가 더 드리고
결혼했는데
왜 며느리의 도리만 찾는지
시댁가면 사위들은 이방 저방 겨들어가서
자빠져자고있고

한쪽 구석에서 애 젖먹이는 며느리 끌고나와
설거지 시키고

안부전화, 시댁방문, 설거지가 며느리의 도리고
의무인줄 알았다면 결혼 안했을겁니다

이번 토요일에도 밤 10시까지 근무하는데
신랑이 2주 됐다고 시댁가자고해서
애 데리고 당신만 갔다오라고 했다가
대판 싸우고 글 올립니다

정말 시대방문이 며느리의 도리고 의무인가요?



[판] 주말시댁방문. 며느리는 의무고 사위는 선택인가요? | 인스티즈

찬반대결 최소 바보ㅋ.......(절레절레)

대표 사진
NAVER MIND  RUN 망한다고해라
찬반대결 최소 여자마초..... 자기가 피해자인지도모르고......
10년 전
대표 사진
Emma Roberts♥
후아 고구마 때문에 목 막힌다..
10년 전
대표 사진
Firefly  할 말이 없다.
이렇게 독거노인은 하나씩 늘어나는 건가요?
10년 전
대표 사진
정홀리
시월드의 끝장판이네 보는내가 스트레스 받는다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혼자 한 사랑도 연애 횟수에 포함하는 개그우먼.jpg4
2:59 l 조회 2636
[라면먹고올래] 기껏 메롱했는데 생색내기 애매한 상황ㅋㅋㅋㅋㅋㅋ
2:58 l 조회 494
동생ㅅㄲ 개패도 되냐? 진짜2
2:54 l 조회 2916
어느 블로거의 막국수 후기
2:52 l 조회 3343 l 추천 1
여름에도 긴팔 셔츠만 입는 사람 룩.jpg3
2:51 l 조회 2814
주식, 경제 잘 모르는 초보주시들 이거나 구독하셈
2:40 l 조회 2157 l 추천 5
인천 음식이라고 하지만 인천 사람 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안다는 음식
2:33 l 조회 607
강형욱 근황 "예쁜 애들 많이 만나고 다녀"1
2:24 l 조회 6665
"매달 200만원씩 줄게" 층간소음 참아줘.jpg
2:24 l 조회 698
최근 청바지 입고 영화제 참석한 서기.jpg
2:22 l 조회 1210
李대통령 "우리나라 유통에 구조적 문제 꽤 있어…근본적 개혁"
2:19 l 조회 131
"나 사실 하이닉스로 2억 벌었어" 친구 말은 '전치 4주' 수준 고통이라고?1
2:17 l 조회 469
오디세이와 같은날 개봉하는 한국영화의 자존심2
2:13 l 조회 1123
현재 일본 방문중인 젠슨황
2:09 l 조회 1543
오늘 출시된 롯데리아 두툼새우 벌써 먹어본 사람들4
2:09 l 조회 6519
가끔씩 그리워지는 넷마블 테트리스1
2:09 l 조회 297
온라인탑골공원 으르신들이 했었던 민속CD놀이
2:09 l 조회 612
우리 외할머니 임신해서 집안 뒤집어짐
2:09 l 조회 1716
나한테도 "에일리 저녁하늘”의 가사에 나오는 '너'가 있다 vs 없다
2:09 l 조회 284
온갖 SM 그룹팬들 다 모여서 다 자기 그룹깔이라고 외치는 중인 엔시티위시 신곡
2:08 l 조회 5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