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색깔 논쟁으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던 '파검 드레스'에 이어 또 한 장의 추리닝복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6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마이크로블로그 플랫폼 텀블러(Tumblr)에는 아디다스 추리닝복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 색깔 논쟁이 불거졌다.
게시자 니나(Nina)는 "파검 드레스 2탄이 시작됐다"며 "이 아디다스 추리닝복이 파란색 바탕에 흰색 불꽃마크인지, 녹색 바탕에 금색 불꽃마크인지 말해보라"며 물음을 던졌다.
문제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사이에는 파랑 바탕에 흰 불꽃 마크, 즉 '파흰'이라는 주장과 녹색 바탕에 금빛 불꽃 마크, 즉 '녹금'이라는 주장이 격돌했다.
몇몇은 '파흰'과 '녹금' 외에도 검은색이나 녹색 바탕에 갈색 불꽃 마크인 '검갈' 또는 '녹갈'이라며 다양한 색상 조합에 대한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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