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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과 똑같은 높이로 앉으셔서 자연학습 경청도 하시고
불쑥 뛰어든 소녀에게도 웃음을 잃지 않으셨고
어린 유치원생들에게도 머리숙여 인사를 나누시고
마을을 방문하신 장애 노인분에게 다가가 사진촬영을 함께하시고
마지막 가신 그 봉화산 뒷길에서 식사 중인 부부 김밥까지 뺏어드시고
친환경 농작물 재배 교육에 농민들과 똑 같은 자리에 앉아 교육도 받으시고...
주민이 내민 음료수를 덥석받아 시원하게 들이키시고...
급조된 초라한 술상조차 감격해 하시며 받아드시고...
어린 여고생들에게도 허리를 깊숙히 숙여 인사하시고 ...
대통령 전용 버스조차 마을 사람들의 나들이를 위해 아낌없이 내놓으시고 ...
다른 나라 대통령에겐 항상 고개를 숙이지않고 당당하셨지만, 국민들에겐 늘 고개를 숙이시던.....
그리고
자신을 욕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할수있다면 기쁜마음으르 들을수 있다고...
말하시던 바보같은 대통령
우린 이런 대통령과 함께 했습니다..
대통령은 하늘에서 내린다고합니다
짧은시간이었지만 당신의 국민으로 살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누가뭐래도 우리에겐 영원한 우리나라 대통령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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