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topic/1013655/1013644/read?oid=213&aid=0000850175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다른 후보분들에게도 존경을 보내고 싶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톰 하디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알레한드로 G.이냐리투 감독은 초월적인 영화적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줘 감사하다. 영화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디카프리오는 "지구온난화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 인류 모두가 직면한 문제이기 때문에 전 세계 지도자들이 인류 모두를 위해 나서야 한다. 욕망의 잔치 속에서 목소리가 묻힌 이들에게 힘을 줘야 한다"고 소신발언을 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간 자연보호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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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유튜브pd 일베논란 그냥 정면돌파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