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스타 농구 대회는 말 그대로 연예인 농구 대회야.
2016년 03월 03일. 진혼 VS 코드원 경기에서 있었던 경기에서 박광재 감독의 손동작이
아무런 논란도 없고 기사도 없길래 가져왔어. 우선 박광재 감독은 전 농구선수 출신. 공인이라는 거지.
관객이 작고 아는 사람이 적은 대회라 해도 우선 관객이 있었고 MBC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 해주던 경기였어.
파울 상황이였는데 비디오 판독을 찾으며 손동작을 하고 웃음.
짤로보면 웃는게 더 정확하게 보여.
저 동작 이후 인터뷰에서 비디오 판독을 왜 그렇게 찾느냐는 말에
손동작에 관한 사과나 내용 언급이 1도 없었고 경기 MVP를 박광재 감독이 받은 후
인터뷰에서도 언급이 아무것도 없었어. 2번의 인터뷰에서 아무런 언급도 안했다는거지.
한 팀의 감독인데 생각없어 보이고 이로 인해서 팀 이미지에 안좋은 영향을 주는건 아닌거 같아.
심지어 연예인들이 속해있는 팀이니 본인이 더 행동에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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