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 지금 인생에서 바닥을 치고 있다
다니던 회사에서 희망퇴직당하고 재취업에 번번이 실패하고있다
그 순간 평소에 가깝게 지내던 사람들이 무시하기 시작한다.
예전에는 연락도 자주 주고 받고 밥한번 커피한번 서로 먹자고 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내가 약속 구걸까지 해야지 약속을 잡고
잡았던 약속 마저도 파토 내기 일쑤다
시간이 지나서 당신이 일이 하나씩 다시 풀리기 시작한다.
그리고 다시 재기 했을때
예전에 그렇게 무시하고 차갑게 대하던 사람들에게
잘해줄것인가? vs 그렇지 않을 것인가?
물론 그 사람들을 간혹 마주쳐야 되고 사회생활하다보면 다시 만나야 될 사람들이다.
하지만 예전 야속한 감정이 또한 존재한다.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인가요?
잘해줄 것인가요? vs 그렇지 않을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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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이수랑 변우석이랑 친구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