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도전도 처음에 이방우에게 세자 자리 주려고했는데 거절하는 바람에 왕자들간에 다툼이 벌어진건데...
친형인 장남 이방우가 세자가 되었다면
이방원은 어떻게 했을까요?
이방원이 이복형제들은 죽인것에 비해
2차 왕자의난을 주도했던 친형 이방간은 끝까지 죽이지 않았더라고요.
친형인 적장자 이방우가 세자가 됐다면
어쩌면 이방원도 수긍했을수도 ?
-이방우 기록-
고려 우왕 14년(1388년)에 부친 태조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으로 정권을 장악하자 처자를 데리고 세상에 숨어 살 뜻으로 교주강릉도 철원 보개산에 들어가 은거하였다. 조선 건국 후에도 국가 일에는 일체 간여하지 않고 서해도 해주로 옮겨 가서 서너달 숨어 살다가, 아버지 태조 이성계로부터 동북면 고원 땅 전사(田舍)를 하사받은 후에는 고향인 동북면 함흥으로 다시 옮겨 간 후 1년 여 만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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