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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독수리 에디'의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오늘(일) 밤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유쾌한 시간을 갖는다.
내한 일정 확정과 동시에 할리우드의 열정 콤비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이 손석희와 만남은 모두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태런 에저튼과 휴 잭맨은 JTBC 뉴스룸'에 출연, 영화 촬영 비하인드와 ‘도전’에 대한 영화 속 메시지 등 다양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갈 예정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단숨에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태런 에저튼과 할리우드 대표 친한파 배우 휴 잭맨.
이번 내한을 통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던 그들이 과연 오늘 '뉴스룸'을 통해 어떠한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아직까지 뜨거웠던 내한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쾌한 열정 콤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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