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문 한국기원 부총재는 11일 “처음부터 이세돌 9단이 불리한 상황에서 대국에 임한다는 점을 알고 있었다”며 “한국 기원은 이를 갖고 공식적으로 구글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날(11일) 모 매체 보도에 따르면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은 이세돌 9단과 알파고 간 정보 불균형이 심각하다며 대국이 불공정하게 진행됐다고 토로했다. 박 부총재는 “개인적인 의견일뿐 한국기원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다”고 분명히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18&sid1=105&aid=0003497468&mid=shm&cid=428288&mode=LSD&nh=20160311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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