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심심해서 재구성ㅋㅋ
1988과 미생 설정과는 바둑두는거 빼면
거의 관계엄씀을 알려드립니다.
(다소 오글거림 주의)
바둑을 두는 형제.

둘은 각자의 바둑을 열심히 둠.
하지만 어느 정도 재능이 있는 그래와
명실상부 천재인 택이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데..
그래가 프로 못지않은 실력을 가졌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번번이 입단에 실패하는 징크스에 시달리는 사이
택이는 어린 나이에 입단에 성공, 천재 바둑 기사라는 칭호를 얻게 됨.

택이와의 대국을 통해 둘 사이의 격차를 확인사살 당하는 그래.

설상가상 점점 기울져가는 가세에
방황하던 그래는
누구보다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누구보다 더 간절한
택이의 바둑에 대한 집념을 확인하게 되고.
현실과 타협하고

바둑을 그만두게 됨.
그 이후 택이는 점점 승승장구해서
바둑 랭킹 1위, 상금 랭킹 1위 자리를 차지하게 되고
그래는 그래대로 자기 삶을 찾아
평범한 회사원(원인터네셔널 비정규직ㅋㅋ)이 됨.
그리고 국가대항전이 있던 날.
형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 잡는 택이..☆

그래는
TV로 그 모습을 지켜보고

국가대항전에서 우승하는 택이를 자랑스럽게 봄.

택아.

잘했어.


아 그냥 얘네가 청순한 형제인 거 보고 싶다고를 길게도 돌려 말함.
근데 얘네 연결고리가 진짜 있는게




기원 부장님이 같은 분ㅋㅋ
(이 글을 찐 이유)
TVN은 장그래를 까메오 출연시켜 세계관을 이어달라!
택이가 시간을 달려서 미래로 가달라!
문제시 칼삭ㅠㅠ
시나리오성 글이나 합성글은 쩌리에 많이 올라오길래
쩌리 맞겠지?(쭈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