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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1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3/14) 게시물이에요



여포의 용맹에 관한 역사의 기록 | 인스티즈

여포의 자는 봉선이고 오원군 구원현 사람이다. 사납고 용맹하여 병주에서 벼슬했다.

여포는 활쏘기와 기마에 능하고 완력이 남보다 뛰어나 비장(飛將)으로 불리었다.









여포는 문지기에게 진영의 문 가운데 화극 하나를 가져오라 명하고 말했다.


"제군들은 내가 극의 소지(극의 가지창부분)를 쏘는 것을 보시오. 적중하면 제군들은 응당 화해한 후 떠나고 적중하지 않으면 남아서 결투하시오.” 

여포는 활을 들어 화극을 쏘니, 화극의 소지에 명중하였다.
여러 장수들은 모두 놀라서 말했다.

"장군께서는 정말로 하늘의 위세를 갖추고 있소이다." >







정사 조만전 -사람들이 말하기를, “사람 중에 여포가 있고 말 중에 적토가 있다.”고 했다-

여포의 용맹에 관한 역사의 기록 | 인스티즈



원소는 여포가 자신을 해칠까 두려워하여 밤중에 장사를 보내 여포를 습격해 죽이려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원소는 군사들에게 이를 추격하게 했는데 모두 여포를 두려워하여 감히 가까이 다가가려는 자가 없었다.















진수의 평


여포는 포효하는 호랑이의 용맹을 지녔다. 그러나 특출한 지략은 없었고 경박하고 교활하게 언행을 이리저리바꿔서 그의 안중에는 오직 이익 밖에 없었으니, 예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런 자가 멸망당하지 않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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