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11 관상은 나쁜쪽으로 해석하려면 억지스러워질수밖에 없다.
수천명을 떨어트린 오디션을 뚫고온 연습생 101명을 다시한번 눌렀는데 관상이 마구잡이로 나쁘다는건 이야기가 안된다.

관상에서 각진것보다 부드러운 것이 좋다.
다른 Top11 연습생들을 보면 비교적 부드러운 꼴이 많은데, 유연정은 뛰어난 보컬능력이 아니었다면 진입이 어려웠을 것이다.

그래도 눈동자와 흰자위구분이 선명하다. 상위권 치고 눈 혼탁한사람 없다.
입도 커서 기운을 잘 받는다. 한방에 치고 올라가기 위한 기본 바탕은 있었다는 얘기다.

지난 김주나와의 전투에서는 손해를 봤다. 아마 둘이 다시 엮이더라도 같은 결과가 나올것이다. 옆으로 긴 김주나의 눈이 더 지혜롭다.

냉정하게 얘기해서 얼빠들의 조공을 받을 타입은 아니지만, 보컬을 토대로 거액의 음원수입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적인 이마, 눈, 코, 입 등등은 모두 준수하다.
문제점은 관상에서 원래 보조개를 좋게 해석하지 않는다.
종류와 위치 따라 긍정적인 타입도 있는데, 김나영의 보조개는 나이에 비해 조숙한 느낌을 준다.
재능이 있어도 시기를 받을 상이다.

거기에 목소리를 들어도 팔자가 평탄치 않음을 짐작할 수 있다. 우렁차진 않으나 톤이 낮고 쇳소리가 섞인다.
4월 1일까지 남은 3주간 험난한 길을 조심히 걸어야 할 것이다.


허나 김나영의 귀는 격이 높고 좋은 상이다.
아니 그래서 얘네가 Top11에 든다는거야 못든다는거야를 볼 수 있으면 내가 돗자리 깔았지 프갤하고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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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