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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58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부인이 전업주부일 경우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건 당연하겠지만 육아는 공동의 몫 아님?

평소엔 알아서 하겠지 하고 1도 신경 안 쓰다가 애한테 돈 들어갈 일 생기면

왜 갑자기 남편은 무슨 돈 벌어오는 기계냐느니 그딴 말 나오는 건지?

최소한 주변 사람들한테 애 교육은 어떻게 시키며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물어라도 보고 뭐라고 하든가..

물정도 모르면서 무조건 돈 들어가는 거만 신경 집중..

그렇다고 생활비를 더 달라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남편이 주는 돈 범위 내에서 해결하는 건데도 난리..

시댁 행사는 당연히 챙기는 거.. 친정 행사는 전화만 딸랑..

서운하다 하니까 그럼 시댁에도 똑같이 전화만 딸랑 하면 될 거 아니냐고?

그게 말인지 방구인지..

명절땐 차 막히니까 설이나 추석 둘 중 하나만 가자고?

그럼 너네집엔..?

가까이 산다는 이유로 매주마다 가는 너네 집은..?

가끔씩 내가 이럴때마다 스트레스라고..?

안그래도 직장생활 힘든데 너까지 왜 이러냐고..?

서운하니까 서운하다고 하지, 무슨 심심해서 시비 거는 걸로 보이나 봄

직장생활 힘들면 처가댁엔 그냥 대충 해도 되는 건가?

스트레스는 남편 너만 받는 게 아니란다

누구는 놀고 먹는 줄 아나본데.. 부디 독박육아 일주일만 해봐라

제발.. 잘할수 있다고 말만 하지 말고 말야.

짜증나.. 내가 결혼을 왜 했을까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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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우  Oh Boy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숙모께서 둘째 낳으시느라 제가 첫째 대신 이틀 정도 봐줬는데 이틀 봐주고 지금 앓아누웠습니다 죽겠어요 진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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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빙구♥  5명모두응원합니다.
이래서 결혼하기 싫음....아는 언니가 결혼해서 애기 낳고 산후조리도 시어머니 와있어서 쉬지도 못했다고 함ㅋㅋ그거 듣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친정엄마가 있어도 편히 못쉬는 마당에 시어머니라니..신랑이 중간에서 잘 하면되는데 그것도 못하니 속 터지고 아프기는 아프고 그렇게 집에가면 집안일도 해야지 애도 봐야지 몸도 덜 풀렸는데
애보러 시댁 식구들 다오고 거기다가 언니는 젖도는게 너무 아파서 모유 못먹이겠다고 하니까 시엄마랑 신랑이 펄쩍 뛰면서 모유를 먹여야지 무슨 소리하냐고 그래서 그날 대판 싸웠다고 했음 그 이야기 하면서 언니가 너는 결혼하지말라고 할려면 다 즐기고 하라고 그랬었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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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록콜록  8월3일0시음원공개
전 애기들 가르치는데 진짜 2시간만 일해도 지쳐요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돈 받고 해도 이렇게 힘든데 돈안받고 오히려 돈을 써야된다면 내 자식이라도 갖고싶지않아요
결혼 안하고싶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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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sil
집안일에 육아..다 내가 싫어하는 것들이라 주부들 진짜 대단해보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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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ddo
육아는 진짜.. 가끔 혼자있을때 집안일 하는데 정말 그것만 해도 하루 후딱감. 엄청 힘들고.. 거기에 육아까지.. 그래서 저는 결혼 안하려고요.. 저렇게 힘들게 희생하면서 못살거같아요. 애한테도 못할짓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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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pock
아기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사촌동생 1시간만 봐도 진이 다풀리고 그냥 싫은데 그걸 내 애라도 잠도 못자고 24시간을 시엄마옆에서 보라면 아마 정신이상해질듯 다큐보니까 애 낳는다고 막 갑자기 애없으면 안되고 사랑스럽고 그렇지도않아서 우울증오고 그런다던데 그걸보고 일안하고 애나보면서 쉰다고하니 참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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