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수호가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글로리데이' 인터뷰촬영을 하고 있다. 음주는 1년에 서너번 정도에다가 하루에 두시간 이상 헬스를 하며 체력을 다진다. 평소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건강관리에 힘쓴다며 “가수와 연기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양윤모기자 yy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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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3/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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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21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글로리데이' 인터뷰촬영을 하고 있다. 음주는 1년에 서너번 정도에다가 하루에 두시간 이상 헬스를 하며 체력을 다진다. 평소에는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건강관리에 힘쓴다며 “가수와 연기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고 말했다. 양윤모기자 yym@viva100.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