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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91 출처
이 글은 10년 전 (2016/3/23)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0888809


안녕하세요.
저는 23개월된 딸을 키우는 엄마예요..
항상 우리 딸 이뻐하고 저한테도 잘해주셔서 좋았는데

시아버지한테 뒤통수 맞았어요..


얼마전에 저희 형님이 아들을 출산했는데

저한테는 말씀 안 하셨는데
건너건너 들었는데 손녀는 싫고

손자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고 했대요..


제가 둘째 낳을려고 하는데

또 딸이면 실망하지 않겠냐고 하니
아이 앞에서 그런말 하는거 아니라고

하늘이 내려주는 건데 그런 마음으로

아이 낳는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다 거짓말이였나봐요..
그후로 아이 보여주는 것도 싫고 시댁에 가는 것도 싫어요..


제가 아이낳을 때는 출산하고 오더니

형님은 임심중에 병문안도 가대요?
형님이 조산끼가 있어서 3주정도 병원에 있었던건 맞지만

저보고는 임신했을 때 한번도 같이 병원가자고 안 했으면서

형님 병원 입원했다고 집안 청소까지 해주는데

솔직히 아들이라서 그런거죠..


형님 아들꺼 사면서 우리 딸 것도 샀다면서 주는데

얼마짜리 샀는지 보게 되고
우리 아이보다 형님 아들을 더 많이 안아주는 거 같고

절 이렇게 쪼짠하게 만드네요..


대놓고 말하는 것도 아니고

뒤에서 호박씨까고 우리 딸 미워해서 더 짜쯩나요..


남편한테 말하니까 옛날분이다보니까

아들이 더 좋아보였나보다 그래도

우리 아이도 이뻐하지 않냐고

그런 뜻으로 한말 아닐 꺼라고 하는데

완전 남의 편이네요..


이런 상황에서 남편도 제 편은 안 들어주고 너무 속상해요..

대표 사진
KAI94  종인아
저도 저 태어났을때 여자라고 안보러 오셨는데 남자인 사촌 동생 태어나니까 보러가심 아직도 그건 조금 속상한 부분
10년 전
대표 사진
응애
아이엄마입장에서는 속상할 수도 있을듯...
10년 전
대표 사진
고래나니
저도 저 딸이라고 할아버지 병원오셔서 등돌리고 계셨다규 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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