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타면 언제나 게임을 한다는 지오디. 뜬금 성우놀이 시작
재민이 귀여워서 시강
목표물 발견
무의미한 드립의 시작
그와중에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마리에 천원이라니 개쌈
쓸데없이 집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윤계상이 진짜 새침하게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워궁예
저 자식들이! 끝까지 따라가야지
자기들끼리 개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하던 재민이도 집중하게 만드는ㅋㅋㅋㅋㅋㅋㅋ
삼일째 버스를 기다리고 계신 아저씨..
동시에 여러가지 게임을 하던 지오디는 김밥이 나타나자 무슨일이 있었냐는 듯 모두 급 종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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