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AZAAR 잡지 인터뷰/
안녕하세요 팬여러분들 exo 카이입니다.
팬여러분들께 이렇게 편지를 직접쓰는건
처음인거 같아 무척 긴장되는데요 열심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일단 잘지내시는
지요~ 저는 팬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벌써 발렌타인데이가
다가 왔네요~ 마음 같아서는 팬여러분들께
초콜렛 하나하나 나눠드리고 싶지만 기회가
없어서 이렇게 편지로 ▦ <- 초콜렛을 드릴게요
ㅠㅅㅠ 인터뷰에서 발렌타인데이라고 연애에
대해 물어보셨는데 시시하게 대답해서
재미없으셨죠~ 아직까진 연애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있잖아요~
2014년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시고
올한해도 여러분께 멋진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EXO와 함께 올해도 행복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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