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37010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5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4/04) 게시물이에요


쓰니가 제목을 기분나쁘게 썼지만
분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엔 좀 동의

나도 초2때 지적장애였던 남자애가
맨날 나 따라다니면서 실내화 주머니로 때리고
뽀뽀하려고 그래서 맨날 움
이러면 안되지만 아직도 지적장애인 보면 좀 움찔하게 됨
학년 올라가서 다른반 됐는데도 하교시간에
계속 따라와서 때려서 진짜 끝나자마자 달려감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베플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장애인이랑 같은 반인 거 짜증남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쓰 레 기 통
나는 착한아이를 그만뒀다 인가 그거 생각나네여..
9년 전
대표 사진
Booster
솔직히인정 장애인들배려해줘야하는건 알지만 같이있어보면 위험한일도많고 자기속만상하는경우많음ㅠㅠ
가위나칼같은거 조심해야하고 성적인것도조심해야하고 잘못해주면 나만욕먹음

9년 전
대표 사진
샴페인핑크  프레쉬라이트
그..솔직히..좀 심한학생들은 분리시켰으면좋겠어요 중학생때 저희반에도있었는데 어디서 돌을 주워와가지고는 여자애들한테 던져서 맞은적애들 한둘이 아니고 욕을욕을 그렇게 하고 지우개 샤프 별거 다던지고 창문을 자기손으로 깨서 팔찢어져서 구급차실려가고..후..진짜 저도 그이후로는 조금 움찔하게되더라구요
9년 전
대표 사진
내 위에 사람은 뭐라고 하는지 볼까?  민규야사랑해♥
저도 초등학생때 장애인친구 챙겨준뒤로 무려 4년간 같은반을 시키면서 심지어 장애인반까지 찾아가게해서 거기 청소까지 시켰습니다. 물론 후회는 안하지만 나 개인이아닌 모두가 다같이 했다면 좋았을걸 이런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장애우들의 부모님들이 간혹 저 보시면 나같은 애가 이세상에 100명이 넘게있었으면 좋겠다고 너무너무 고맙다고 하시는 얘기들을때마다 내가 가치있는 일을 하긴하는구나라고 느꼈지만...참...책임전가 책임회피.. 란 말을 너무 어릴때부터 뼈저리게 느꼈던것같아요
9년 전
대표 사진
틴탑 창조  ♥포미닛 F(x)♥
초등학교 6학년 때 옆반에 정신적으로 좀 심한 남자애 있었는데 매 수업시간마다 괴성 지르고 그래서 주변 반들까지 수업 진행이 안 될 정도로 매일매일 난리통이였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Eㅐ
저도 초1때부터 4학년까지 학습도움반 애들이랑 같은반에 있었는데 그때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싫어도 싫은티 안내고 지내서 남들은 잘 몰랐겠지만 사람들 없을때 그 애들한테 성희롱도 당해봤고 껌뱉거나 바닥에 우유 부어버리는 사고치면 대신 치우고 수업 방해해도 그러면 안돼 친구야 하고 착하게 말하고 이건 뭐.. 그 당시엔 선생님들이 도와주라고 시키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8살 10살 된 애한테 직접 시키기보단 선생님이 도와주셨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당연히 무조건적으로 배려해야 한다고 배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닌거 같아요. 그 시간동안 제가 힘들었던걸 그 누구도 보상해주지 않고 그저 남들은 편하게 지낸걸로만 느껴지네요. 그 몇년동안 아무도 절 도와주지 않았고 선생님은 계속 짝이니까, 같은반이니까 이런 이유로 계속 시키시고. 참고 살긴 했다만 지금 제 생각으론 그 시간동안 제 삶은 피해 그 자체였던거 같습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제 어린시절이 힘들었던거 같아서 다들 원망스러워요.
9년 전
대표 사진
소라카장인
정신적에문제있는 장애인은 다른반이였는데 제새운동화숨기고 그걸 하수구에버려두고 ㄱ거생각하면 진짜화나는듯
9년 전
대표 사진
김성근
선생님들도 웃긴게 꼭 짝꿍이나 학급위원한테 떠넘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바이킹스 임동규, 마카오 원정 도박 자진신고... 72경기 출장 정지 명령
6:31 l 조회 236
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착한생각
6:30 l 조회 85
김채원 골지원피스 핏
6:28 l 조회 259
[지루vs조루] 차라리 어떤게 나을까
6:27 l 조회 244
남친 손으로만 열리는 브라
6:15 l 조회 947
동네 할머니 폭행한 양아치들의 최후
6:08 l 조회 1492
마동석 자존감 지켜주는 이터널스 멤바들
6:07 l 조회 116
그 시절 우리는 미쳤었죠... 16년도 기름대란 목록
6:07 l 조회 453
타짜 마지막장면 해석
6:06 l 조회 447
본인이 생각하는 아이유의 최고의 곡은?
6:06 l 조회 133
K-고딩 그 자체인 최가온 인터뷰
6:05 l 조회 854
'김택용'하면 생각나는 유닛은?
6:05 l 조회 51
냉부) 진짜 흑백요리사에 쓰러져 우는 손타일
6:05 l 조회 254
무개념 할매
6:04 l 조회 161
절대권력 유재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6:04 l 조회 245
지하철 시트 선호도 조사
6:04 l 조회 262
한번도 가본적 없지만 다 아는 아파트단지1
6:04 l 조회 315
"너 때문에" 하면 떠오르는 노래는??
6:03 l 조회 122
친구 ㅂㅇ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 vs 안하고 말기
6:03 l 조회 227
치킨시키는데 사이드메뉴에 있는 댕댕이 치킨 후기
5:44 l 조회 103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