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정다감한 남친 st (이제훈)
" 짠! 우리게녀~ 뭐하고있어?" >
얼굴 보니깐 좋다 벌써부터 보고싶어
"게녀는 나 안 보고 싶었어?"
"보고싶었지?"
"자, 마음껏봐."
히히힛
나 오늘 외근 나왔는데
여기 분위기 지인짜~ 좋아!
자 , 봐봐 보여?
혼자서만 좋은데 갔냐는 게녀의 투정섞인 장난에
그런 게녀가 귀여워 죽겠다는듯 웃으며
"주말에 둘이 꼭 같이오자." >
"왜 난 이렇게 좋은곳에 오면 게녀가
더 보고싶은지 모르겠네~"
음... 왜그런지 내가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우리게녀가 너무 이뻐서 그런가?"
....ㅍ..풉...
으악캬캬캬 미안,
내가 생각해도 이번건 좀 오글거렸네
허허허헝헝
게녀야 나 이제 그만 들어가야 겠다 안뇽~
짠~! 간줄알았지?
이번엔 진짜로! 끊는다
" 우리 게녀 맛있는거 많이 사줄려면 열심히 일해야지! "
마치고 바로 데리러 갈게 빠이~~~~~
2 츤데레 남친 st (유아인)
.....
게녀의 애교짓에 지금 뭐하는 짓이냐는 듯
뚫어져라 쳐다보는 게녀의 남친
민망한 게녀가 잠시 화장실에 간사이
"아 ..흡.... 진짜 .... "
"아씨, 쟨 왜 이렇게 귀엽냐.
미치겠네 진짜."
"참는다고 죽는줄 알았네" >
생각만 해도 좋아죽겠나봄
음...이따가 한번만 더 보여 달라고 할까? (능청)
통화중
"너 근데 목소리가 왜그래? "
감기몸살인것 같다는 게녀의 목소리에
표정은 무너질듯 심각하면서
"내가 너 옷얇게 입고 다닐때 부터 그럴줄 알았다."
" 전화끊고 지금 바로 병원이나 가봐."
뚜뚜뚜....
전화 끊자마자 폭풍 검색중
감기몸살에 좋은 음식
감기몸살에 좋은 차
감기몸살 빨리 낫는법
그래 이거면 좋단 말이지?
감기몸살에 좋은 방법 다 터득
아 얘는 몸도 아픈애가 아직도 안오고 뭐하는 거야.
다정한 남친 vs 츤데레 남친 고르기
가상연예인 - 1. 이제훈 2 유아인
(여성시대,디시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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