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NCT 도영
도영의 형인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공명의 인터뷰 中
공명은 ‘아름당신’ 속 애교 많고 귀여운 이미지 때문에 막내일 줄 알았는데 장남이다. 그는 이번 설에는 꼭 집에 들러 떡국을 먹으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말 4년을 숙소 생활을 하다보니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어 안타까워요. 제가 장남인데 딸 같은 아들이에요. 막내인 남동생이 성격이 정말 시크하고 무뚝뚝한데 저는 어머니한테 애교도 많이 떨고 스킨십도 자주 하곤 해요. 설날에는 아직은 세뱃돈을 받고 싶은데 이제 제가 돈을 벌기에 부모님께 용돈을 드려야 하는 게 아닌가 하고 고민돼요. (고민하다) 동생 용돈도 챙겨줘야겠죠. 사촌동생들도 많은데. 으흠 어쩌죠~.”
서프라이즈 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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