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8일 총선 격전지인 청주를 찾아 "이번에 선거가 진행이 되고 있는 20대 국회는 그렇게 확 변모되는 국회가 되길 여러분과 같이 기원하겠다"며 노골적 총선 개입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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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그러면서 "아휴... 크라우드펀딩의 사연이 있다"며 "2년 전에 법안을 내놓았는데, 법안이 통과가 안 되면 그것을 우리가 실현할 수가 없으니까,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법안이 그렇게 묶여가지고 통과가 안 된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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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발언은 총선이 불과 닷새 밖에 안남은 시점에, 그것도 4곳의 선거구 가운데 3곳에서 새누리당 후보와 더민주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펼치고 있는 청주를 찾아가 더민주를 비판한 노골적 총선 개입 발언이어서 야당의 반발 등 거센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0932
朴대통령, 청주 찍고 전주 방문. 새누리 정운천 격전지
정운천에 대한 간접적 지원사격 논란
전주을에서는 새누리당 정운천 후보가 야권분열에 힘입어 선두 자리를 놓고 오차범위내 접전을 펼치고 있는 지역이어서, 간접적 지원 사격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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