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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타뉴스 |
20대 후반의 유명 스타일리스트 A씨가 코카인 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수원지검 강력부가 A씨에 대해 최근 2년간 코카인을 다수에 걸쳐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얼마 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전했다. 또한 A씨는 2000년대 말 데뷔한 대형 기획사의 한 유명 걸그룹의 전담 코디네이터로 활동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해당 대형 기획사로 거론되고 있는 회사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A씨가 자사 소속 걸그룹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한 것은 맞지만, 정식 자사 소속 직원으로 일한 적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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