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려석, 임산부 뱃지...무용지물인 임산부 보호 정책! 배려석은 눈 앞에 두고도 앉지 못하고,사람들은 임산부 뱃지를 모릅니다.
노약자로 보호 받지도 못하는 임산부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부산시는 새로운 시스템, 핑크라이트를 시범 적용 중인데요. 근거리 통신기술을 이용, 임산부가 다가오면 자동으로 배려석에 핑크라이트가 켜집니다. 임산부는 자신의 몸 상태를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모르고 앉아 있던 사람도 보다 쉽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습니다.
핑크라이트,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스티즈앱